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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장애인 관광 막은 무주리조트…인권위 "편의시설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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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6:48

휠체어 장애인 관광 막은 무주리조트…인권위 "편의시설 개선하라"

간단 요약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리조트 시설을 이용하는 데 심각한 제약을 겪어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인권위는 이를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으로 보고 리조트와 관할 지자체에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 A 씨는 최근 무주덕유산리조트를 방문했다가 관광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활동지원사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계단뿐인 매표소와 휠체어 진입이 불가능한 화장실, 곤돌라 탑승 제한 등으로 인해 사실상 관광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러한 시설 미비가 장애인의 관광 접근성을 가로막는 명백한 차별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이번 사례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의2를 위반했다고 지적하며, 단순히 비용 문제를 이유로 편의 제공을 거부하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권위는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에게 매표소와 화장실을 개선하고, 곤돌라 및 정상부 관람로 등 주요 관광 구간에 휠체어 이동을 보장하는 진입로를 설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관할 지자체인 무주군수에게도 해당 시설의 편의시설 설치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관련 직원 교육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리조트 측은 일부 구역이 국립공원 부지에 해당해 임의적인 시설 개선이 어렵고, 예산 및 환경적 한계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인권위의 권고를 바탕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선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09:08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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