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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옛 대한방직 개발 착공 시한 임박…국힘 "특혜 연장 말고 대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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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6:53

전주 옛 대한방직 개발 착공 시한 임박…국힘 "특혜 연장 말고 대안 마련해야"

간단 요약

시행사 자광이 11억 원대 세금을 체납하고 시공사도 정하지 못해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착공하지 않을 경우 협약 취소 등 법적 검토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전주시 효자동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중대 기로에 섰습니다. 6조 원 규모의 이 사업은 470m 높이 관광타워와 호텔, 복합쇼핑몰, 3536가구 주상복합아파트 조성을 골자로 합니다. 하지만 사업이행협약상 착공 시한인 오는 2026년 9월 28일이 임박했음에도 실질적인 진척은 더딘 상황입니다. 시행사인 ㈜자광은 현재 시공사를 확정하지 못했고 자금 조달에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11억 6000여만 원의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체납해 부지 일부가 압류된 상태입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경색이 겹치며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전주시가 자광의 시간보다 시민의 시간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28일까지 자광의 이행 능력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새로운 개발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지훈 전주시장 역시 기한 내 착공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협약 취소를 포함한 법률적 검토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자광 측은 주택법상 사업계획 승인 후 5년 이내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협약상 1년 기한 적용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협약상 1년 기한을 엄격히 적용할지, 법적 기한을 고려해 유예를 줄지 여부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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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0
동시 착공외에는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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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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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2
영세상인 보호한다며..........니들은 그냥 5일장이나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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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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