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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자 700만 명 돌파했지만…수급률은 4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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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3:58

기초연금 수급자 700만 명 돌파했지만…수급률은 4년 연속 하락

간단 요약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700만 명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노인 인구 증가 속도가 더 빨라 수급률은 4년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처음으로 7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기초연금 수급자는 706만 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수급자 규모는 커졌지만, 전체 노인 대비 수급률은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천 81만 8천 명까지 늘어나는 등 수급자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구 유형별로는 단독가구보다 부부가구 수급자의 증가 폭이 컸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기초연금 지급액은 24조 9천억 원으로 늘었으며, 부부 감액 규모 역시 2조 4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향후 기초연금 정책을 조정해 소득 하위 30% 노인에게는 올해보다 3만 원 인상된 월 38만 원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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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42
기초연금 하위 70%만 주지말고 모든 노인에게 똑같은 금액으로 주든가, 아니면 폐지해야 한다. 상위30%는 역차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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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37
기초연금 다 주던지,폐지하던지 해라~공짜로 받던거지만 권리가되어 안주면 일부는 저항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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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29
건강한 사람은 주지 맙시다! 더이상 게으론 노인을 양산 하지 맙시다! 젊은 세대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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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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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05
돈없으면 지방의원들 처음처럼 무임금으로 돌리고 국회의원세비를 50% 줄이면 도움이될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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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37
민주당 오빠 재산 몰수 하면 기초연금 많이 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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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0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이미 오래전 고갈됐고 사학연금도 몇년후면 고갈되서 세금으로 퍼주기 하면서 툭하면 국민연금 쥐꼬리 받는거 줄일 생각이나 해대면서 기초연금도 줄이겠다고.. 기초연금 폐지하고 그 전에 수십년째 퍼주기 하는 군인연금, 공무원연금부터 세금퍼주기 그만해라. 지들이 공무원이라 지들 밥그릇 손보지도 않으면서 국민들만 쥐어짜는 정책.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기생하는 것들이 대놓고 상전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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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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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5:47
기여를했어야 연금이지. 말부터가 틀려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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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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