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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자 가족 요청에 첫 도보 수색 나선 한국 구호대, 성과 없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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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7:16

네팔 실종자 가족 요청에 첫 도보 수색 나선 한국 구호대, 성과 없이 종료

간단 요약

실종자 가족의 간절한 요청으로 산악 지역을 샅샅이 뒤졌으나, 험준한 지형 탓에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네팔 당국이 위어댐 터널 수색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우리 구호대의 공식 활동 시한도 임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한 요청에 따라 산악 지역에서 첫 도보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의 중재로 성사된 이번 수색에서 구호대는 드론과 도보를 병행하며 집중적인 탐색을 벌였으나, 안타깝게도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조현문 KDRT 소방청 구조본부장은 현지 브리핑을 통해 험준한 지형과 재난의 특수성으로 인해 수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앞서 KDRT는 지난 5일 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시신 3구를 발견하는 성과를 낸 바 있으나, 이번 산악 수색은 지형적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현재 실종된 한국인은 UT 1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입니다. 네팔 군 당국은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고 2차 붕괴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위어댐 터널 수색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이번 홍수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1,401명, 실종자는 5,845명에 달합니다. KDRT의 공식 활동 시한은 오는 11일까지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파견 기간 연장이나 후속대 투입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오전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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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49
그 험한 곳에서 얼마나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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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27
네팔과 협의하고 언론에 브리핑 하러고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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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7:33
저넓은범위 제한된 환경에 누구보다 애타게 찾고계신거알고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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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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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27
5층 건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뻘 속에 파 묻힌 실종자를 도보 수색이 무슨의미가 있을까...간절한 마음은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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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26
네팔 통제 하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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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6:51
적극적으로 수색하고 보도해서 꼭 우리 국민들 빠르게 찾아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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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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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2:10
응. 안궁금해~~ 짱꽤 구한예기 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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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13
제주도 실종자는? 수색대 늘려라. 정말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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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2:05
먼저 구조됬던 중국인이 주변에 서너명 더 갇혀있다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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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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