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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 제3자 전달 의도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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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8:58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 제3자 전달 의도 쟁점

간단 요약

징역 20년을 확정받은 가해자가 수감 중 피해자 보복을 시도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피고인이 제3자를 통해 보복 의사를 전달하려 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부장판사)는 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습니다. 2022년 부산 돌려차기 사건으로 징역 20년을 확정받은 이 씨는 수감 중 피해자를 향한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재판의 핵심은 이 씨가 제3자를 통해 피해자에게 보복 의사를 전달하려는 구체적인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입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유튜버 A 씨는 이 씨가 자신에게 피해자의 언론 활동에 맞대응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A 씨는 이 씨가 '살인미수가 아닌 상해라는 점을 방송에서 말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 씨는 이 씨가 대놓고 피해자에게 보복하겠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재판장이 피해자의 언론 활동을 '언론 플레이'라고 언급하며 피해자 측 변호인과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피해자의 정당한 활동을 언론 플레이로 규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받았으나,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뒤 다음 공판 기일을 10월 7일로 지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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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28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는 살인미수라고 본다. 무기징역이 답이다. 법률적 근거가 없다면 국회의원들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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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32
검찰이 아니었다면 금방 나왔을걸 그나마 보완수사권으로 감옥에 더 있게된건데 민주당은 누굴위해 보완수사권을 없애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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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36
피해자가 온전히 자유롭게 살수있도록 법이 도와줘야지 당연한거 아니냐? 이거 뭐 피해자가 맨날 울면서 호소하게하고..법이 누구편인지 욕나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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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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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01
교화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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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06
Ai도 발달되고 스타링크도 발달되고 정보장치들도 발달되니 출소하면 업그레이드된 위치 추적장치 부착시켜 안방에서 화장실만 가도 위치 노출되게 해야지뭐,, 유사시 폭파도 시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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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9:24
bori 모든 한국 남자들이 저러진 않아. 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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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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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10
피해자 가족을 어루만져 주어도 될까말까 한데 오히려 정치타령하는 저 판새 지 가족이 당해바야 정신 차릴런지. 판새 수준하고는 저러니 목수 방방이와 똑 같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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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17
부산 돌려차기 사건도... 장윤기 사건도.. 보완수사가 없었 다면 견찰선에서 영원히 묻혔을 사건들... 이렇게 피해자가 속출 하는데도.. 보완수사권 폐지 하는 더불당은 역사의 죄인... 또 하루에도 5~6번씩 터지는 견찰의 비리, 범죄를 통제 하기 위해서는 보완수사권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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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10:31
판새 저것도 전과4범처럼 나사풀렸나보네.... 하 정신좀 차리고 살자 좌파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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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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