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덱스터스튜디오

#과징금

#회계 위반

#대주회계법인

#매출 부풀리기

영화 ‘신과함께’ 제작사 덱스터스튜디오, 회계 위반으로 과징금 9억 원 부과

logo

뉴스보이

2026.09.09. 18:59

영화 ‘신과함께’ 제작사 덱스터스튜디오, 회계 위반으로 과징금 9억 원 부과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매출을 부풀리고 외부감사를 방해한 덱스터스튜디오에 9억 4,63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전 대표이사 2인에게도 총 1억 6,73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되었으며,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도 제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코스닥 상장사 덱스터스튜디오에 총 9억 4,63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제작이 무산되거나 계약금액을 허위로 증액한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조작해 매출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체적인 매출 부풀리기 규모는 2016년 92억 원, 2017년 87억 원, 2018년 73억 원에 달합니다. 또한 파생상품 회계처리를 누락해 2016년 부채를 39억 원가량 적게 기록하는 등 재무제표를 왜곡하고 중요 결산자료를 조작해 외부감사를 방해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각각 7,270만 원과 9,460만 원, 총 1억 6,73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덱스터스튜디오를 감사한 대주회계법인 역시 손해배상공동기금을 20% 추가 적립하고 2년간 감사업무가 제한됩니다. 향후 덱스터스튜디오는 금융당국이 지정한 회계법인으로부터 3년간 외부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앞서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전 대표이사 등에 대한 해임 권고와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