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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 속 청년층 고용한파는 46개월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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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35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 속 청년층 고용한파는 46개월째 지속
서비스업 중심 일자리 회복과 제조업·내수 부진 속 고용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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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발표 결과 8월 전체 취업자가 18만4000명 늘며 3개월 연속 증가 폭을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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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청년층 취업자는 14만3000명 줄어 46개월 연속 감소하고 청년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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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보건·복지 분야가 증가한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 숙박·음식점업은 감소세를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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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줄었으나 공무원 시험 등 구직활동 전환으로 청년 실업률은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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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추진하고 내년에 맞춤형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신설할 계획임.
전체 취업자 증가에도 청년 일자리가 46개월째 줄어드는 이유
down
청년 일자리는 왜 4년 가까이 줄어들고 있나
down
쉬는 청년이 줄었는데 실업률은 왜 올랐을까
down
정부의 청년 대책과 앞으로 지켜볼 점
leftTalking
청년 일자리는 왜 4년 가까이 줄어들고 있나
rightTalking
전체 취업자 수의 증가세와 달리 청년층 일자리는 주력 산업 부진과 채용 방식의 변화로 장기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8월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8만4000명 늘었지만, 15세에서 29세 사이 청년 취업자는 14만3000명 줄어 46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년 고용률은 전년 동월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44.1%에 그치며 2020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 역시 46.6%로 떨어져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일자리 증가를 이끈 보건복지나 공공행정과 달리 청년층이 선호하는 제조업 취업자는 3만8000명 줄어 26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내수 소비 부진으로 숙박 및 음식점업 취업자마저 6만1000명 줄어든 점이 청년 취업 문턱을 더욱 높였습니다.
leftTalking
쉬는 청년이 줄었는데 실업률은 왜 올랐을까
rightTalking
구직을 하지 않고 쉬던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 등 적극적인 구직 활동에 나서면서 통계상 실업자로 편입되었기 때문입니다. 통계 기준상 일할 의사 없이 쉬는 인구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지만, 구직 활동을 시작하면 경제활동인구 내 실업자로 집계됩니다.
실제로 8월 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3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만1000명 줄며 7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공공부문 채용 확대와 시험 접수 영향으로 구직자가 늘어나면서 청년 실업률은 5.4%로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leftTalking
정부의 청년 대책과 앞으로 지켜볼 점
rightTalking
정부는 청년들의 구직 활동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직무 훈련과 재정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 청년 일자리 예산안을 3조3000억원으로 증액하고,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지원하는 구직촉진수당과 기업에 지급하는 고용장려금을 상향했습니다.
또한 직업훈련을 마친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기회를 제공하고 이력을 관리해 주는 매칭 플랫폼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고용 시장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대외 변수와 전년도 높은 증가세에 따른 기저효과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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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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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9.8 23:03
지하철에서 멀뚱멀뚱 서있기 일자리, 교수집청소하는 대학원생,단기알바도 취업률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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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5
정부 구성원이 ㅡ 전과자가 많아 ㅡ 범죄자들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ㅡ 믿음이 안간다 ㆍ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라는데 ㅡ 삶은 더 팍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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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3
ㅋㅋㅋ. 전라도인들 니들은 연변가서 가축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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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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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1
청년일자리는 완전히 나락을 가는군.노인분들 공공 일자리만 늘렸다는 거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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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9
요즘 청년들에게 하는짓 보면 ㄷㄷㄷ 탄핵시기에 촛불 응원봉 들었던 청년들 지금쯤 살짝 멘붕 올듯 ㄷㄷㄷㄷㄷ 아..... 이게 아닌데..... 도대체 뭐가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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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51
좀 열심히 살아라..지원금만 바라지말고..그지가 따로없다 그런 마인드로 세상 살아가기엔 너무 죄명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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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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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6
연령별 통계가 빠진 쓸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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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23:49
제조업 취업자도 줄고, 건설업 취업자도 줄고, 숙박·음식점업도 줄고... 전월보다 취업자가 늘었다는 기사인데, 내용은 다 줄어든 것만 있네;;; 어디서 늘어서 전체적으로 늘었는지도 있어야 기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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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9
내맘에 쏙 든 직업이 얼마나 있을까 적당히 골라서 입사하고 열심히 일하면 좋은직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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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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