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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보다 반도체…SKY 수시 의대 지원 11% 줄고 계약학과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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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7:57

의대보다 반도체…SKY 수시 의대 지원 11% 줄고 계약학과 늘었다

간단 요약

2027학년도 SKY 수시모집에서 의대 지원자는 11.3% 감소한 반면 반도체학과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역의사제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에 따른 안정 지원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수시모집에서 입시 지형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의과대학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연계된 반도체 계약학과를 향한 수험생들의 발길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SKY 의대 지원자 수는 총 2903명으로 전년 대비 11.3% 감소했습니다. 반면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는 1223명으로 지난해보다 5.2%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는 28명 선발에 408명이 몰리며 14.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역의사제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전국 31개 의대가 지역의사제로 선발하는 488명 중 458명이 수시모집에 배정되면서 지원자가 분산됐습니다. 또한 2028학년도부터 선택과목이 폐지되는 등 수능 체제가 바뀌어 재수에 대한 부담이 커진 점도 안정 지원 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입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지원 감소에 대해 소신 지원보다 안정 지원을 택한 수험생이 많고, 지역의사제 확대에 따른 분산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병진 이투스에듀 교육평가연구소장은 학교장추천전형 자격 제한으로 인한 재학생 감소도 지원자 수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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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0
요즘 언론 기사보면, 웃음이 자주 나오네. 그냥 사회 전반으로 수준이 떨어지는거 같아. 특히 언론의 예리한 수준은 형편없이 떨어지고 있어. 80,90년대에는 기자가 정의롭고 엘리트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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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5
'안'간다는 건 점수가 비슷할 때 하는 얘기지... 요즘 기자는 진짜 아무나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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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42
반도체 평생 해먹을수 있냐ㅡㅡㅡ중국 반도체 추격 안보이나 ㅡㅡㅡ경기 사이클 2년 더 해먹으면 끝 ㅡㅡㅡ치킨 게임 시작 된다 ㅡㅡㅡ하이닉스 95% 감자 시절도 있었다 ㅡㅡㅡ영한한 세상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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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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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3
반도체는 싸이클이 있는데, 당연히 정년도 없는 의대를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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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21
모두 알잟아? 의대가 흥하면 나라가 흥하나? 공대가 흥하면 나라가 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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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6
국민생명.건강은 대충 살다 죽는게 낫지!! 바득바득 돈써가며 살리는게 정부는 불만이지.인재들이 공대가서 외화벌이 선봉장에 서는게 더 나은거지!! 너무 발달되고 잘 구축된 생명 살리는 의료시스템은 돈만 들고 복지부는 싫다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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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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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33
어짜피 의대 어렵다고 생각하는 인원들이 빠진것일 뿐. 소신지원보다 안정지원이란 얘기가 이 말임. 의대가기 더 쉬워졌다는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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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6
천재들이 충치치료, 레이저 제모나 하면 나라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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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4
이제는 반도체 계약학과 늘려달라고 난리겠구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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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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