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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3만 8천여 가구 반년 넘게 '텅텅'…634억 손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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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58

LH 임대주택 3만 8천여 가구 반년 넘게 '텅텅'…634억 손실 발생

간단 요약

6개월 이상 빈집이 전국적으로 3만 8천여 가구에 달하며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년층 선호와 맞지 않는 소형 평형 위주의 공급이 공실 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건설임대주택의 공실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97만 7240가구 중 6개월 이상 비어 있는 주택은 3만 8493가구에 달합니다. 이로 인한 임대료와 관리비 손실액은 올해 634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2022년 365억 원 대비 5년 새 74% 급증한 수치로, 공실 장기화에 따른 재정적 부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공실률이 가장 높은 유형은 행복주택으로 9.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비어 있는 행복주택 1만 4483가구 중 62.4%가 전용면적 30㎡ 미만의 소형 평형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요 입주 대상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은 장기 공실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세대 통합과 리모델링, 공급 유형 전환은 물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단기 임시 거처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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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0:22
국민들이 닭으로 봤던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그 딥 설계한 사람들이 그 집에 가서 살아 봐야 앞으로 그런 닭장을 안 만들까? 혈세 낭비한 사람들에게 구상권청구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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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1:11
LH 단지내에 싱크대 교체(주기적으로 교체함 몇년단위로)하는 관리자 했었는데 (양천구에 있는 단지였음) 공실 겁나 많음 그리고 외국인도 겁나 많고 외제차도 겁나 많음 어느 집은 러시아여자들 4명이 지내고 있고 ,중꿔들 집단도 있었고 여자외노자들이 거주하는곳이 꽤 됐음 10가구 정도? (카더라지만 보도방 숙소로 쓴다고 하더라) 집청소안하고 쓰레기 쌓여놓는 집들도 은근 많음 대부분 바퀴벌레 득실득실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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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0:06
더불어만진당 의원과 당원들 들어가서 살면 될것인디? 당원들이 살고있는 집들은 경매로 내놓고 LH 매입해서 서민들 주고... 정책을 만들고 왜? 본인들 실천을 안해서 저렇게 공실로 나두는거지? 참희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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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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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8:18
임대 임대 임대 타령 좀 그만하시길. 누구나 자가 가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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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8:04
국민을 거지 만드는 임대 그만! 국민들이 원하는 주택을 공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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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8:01
공공주택 싫어하는대 2030은 전세살다 자기집 작은거 갖고싶어해. 규제풀고 재개발재건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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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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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40
청년에게 집을 마련하게 하라! 임대 거지를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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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4:55
행복주택 청년39세 나이좀 늘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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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47
아직도거기서거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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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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