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형 주소

#몽골

#코이카

#행정안전부

몽골 게르촌에 '한국형 주소' 첫 도입…K-주소 해외 수출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10. 18:00

몽골 게르촌에 '한국형 주소' 첫 도입…K-주소 해외 수출 본격화

간단 요약

110억 원 규모의 ODA 사업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구 게르지역에 한국형 주소 체계가 도입됩니다.

이번 사례를 발판 삼아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5개국으로 주소 현대화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한국형 주소 체계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전문단은 몽골을 방문해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과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9년까지 코이카(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총 11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란바토르 칭길테구 게르지역에는 '나르락크 24길'을 비롯한 도로와 건물에 한국식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이 설치되어 디지털 공공행정력을 높일 예정입니다. 정부는 2024년 5월 MOU 체결 이후 9월 '서울로' 설치 등 꾸준히 협력을 이어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몽골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보츠와나 등 아프리카 3개국과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2개국으로 주소 현대화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