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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넉 달, 서울 아파트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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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8:57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넉 달, 서울 아파트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뚝

간단 요약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후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 건을 넘어섰지만 거래량은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수자와 매도자 간 관망세가 이어지며 거래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중과 유예 종료를 통해 다주택자 매물을 시장에 유도하려 했으나, 결과적으로 시장에는 '매물 잠김' 대신 '거래 잠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9월 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 799건으로, 6월 6일 6만 1432건 대비 석 달 만에 9367건(15.2%) 증가했습니다. 반면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집계 결과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2776건에 그쳐, 5월 8962건과 비교하면 약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현재 다주택자 양도세는 2주택자 기본세율에 20%p, 3주택 이상은 30%p가 가산되며 최고 세율은 75%에 달합니다. 세 부담을 느낀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고는 있지만, 매수자들은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안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망세를 유지하며 양측의 힘겨루기가 길어지는 모습입니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세제개편안의 최종 형태가 확정되지 않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어 매수·매도자 간 희망가 격차가 좁혀지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고가 지역인 강남 3구의 거래 비중은 5월 16.1%에서 8월 9.1%로 하락한 반면, 9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은 같은 기간 47.1%에서 54.3%로 상승하며 거래 위축이 고가 지역에서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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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43
이자율이 8프인데 먼 집이여. 연봉1억이 30년 6억 대출 받아도 자살할 판이구만 과거에는 미처가지고 10억 20억 대출해주고 다 경매들어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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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39
농지전수조사로 이행강제금 부과해 농민들 농지빼앗고..대출규제와 세금폭탄으로 국민들 부동산 강탈중..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로 가짜들이 잡은 정권 꼭 되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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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37
누가 지금집값주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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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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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3:32
계속 잠겨야 싸게 내놓을거고 그래야 집값 떨어져...뉴스원 알면서 한쪽만 부각시키는 언론도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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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42
세입자 있는 주택은 팔고 싶어도 팔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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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34
매물 7만건? 실제 매물 1건을 동시에 10개의 주변 부동산에 내놓으면 10건인가? 1건인가? 궁금하데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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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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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10:53
금리가 1%대까지 떨어지던 코로라 시기엔 세계 모든 부동산이 폭등했다...저금리니 당연한 일이다...그럼 지금 같은 고금리가 오면 자연스럽게 가격이 빠져야 된다...그런데 부동산은 절대 가격이 아래로 갈수 없다며 다들 오기로 버텨서 지금 상황이 오는거다....저금리땐 저금리라 오르고, 고금리땐 절대 조정은 안받겠다고 하면 부동산은 끝없이 오르라는 소리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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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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