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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구좌읍에 오름·곶자왈·마을 잇는 33km 생태탐방로 ‘송당 ᄆᆞ실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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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58

제주 구좌읍에 오름·곶자왈·마을 잇는 33km 생태탐방로 ‘송당 ᄆᆞ실길’ 조성

간단 요약

마을 나들이를 뜻하는 제주어 ‘ᄆᆞ실’을 딴 생태탐방로가 구좌읍 일대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설계에 참여해 자연과 문화 자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3개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가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일대에 총연장 33km 규모의 생태탐방로인 ‘송당 ᄆᆞ실길’을 조성했습니다.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오름곶자왈, 마을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ᄆᆞ실’은 마을 나들이를 뜻하는 제주어입니다. 탐방로는 ‘천년의 풍토길’, ‘백주또 새미길’, ‘소천국 두렁길’ 등 3개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13.45km의 천년의 풍토길은 당오름과 송당곶자왈을 잇고, 10.2km의 백주또 새미길은 마을 신앙과 자연을 연결합니다. 8.9km의 소천국 두렁길은 송당의 목축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또한 거슨세미오름 생태체험관 주변에는 370m 화산송이길과 600m 제주밭담길 등 별도의 체험길도 마련됐습니다. 이번 탐방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와 동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조성 과정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태관광 자원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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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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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8:00
길이 문제가 아니고 치안부터 확보하고 시작하세요 어디 불안해서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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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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