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승원

#용혜인

#신약 청탁

#정치자금법 위반

#제넨셀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용혜인 '정치자금' 의혹 수사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10. 15:30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용혜인 '정치자금' 의혹 수사 본격화

간단 요약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며 수사를 본격화합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해서도 수사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는 11일 김 후보자를 고발한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브로커 양 씨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업체 제넨셀의 300억 원 투자 유치 사실을 알리며, 당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당시 양 씨와 제넨셀 설립자 강 씨는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을 제공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현재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오는 15일 인사청문회를 앞둔 상황에서 이번 수사가 후보자 검증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 후보자 측은 해당 행위가 청탁금지법상 허용되는 공익적 고충 민원 전달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2024년 12월 이 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으나, 김 후보자는 이에 불복해 2025년 5월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으로, 법원의 확정판결과 달리 동일 사안에 대한 재수사가 가능합니다. 용 후보자는 남편을 유급 당직자로 채용해 3억 원의 급여를 지급하고, 가족과 함께 공항 귀빈실을 이용하거나 국고보조금으로 시민단체 사무실 임대료를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후보자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수사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4:15
특검해서 명명백백 진실을 밝혀라ㅉㅉ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10 10:17
경찰을 어떻게 믿나? 이런 수사를 경찰이 한다고? 능력이 될가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10 07:56
수사하면 뭐하나..경찰도 다 한패거리인걸
thumb-up
2
thumb-down
0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9:39
대통은 그렇다치고 장관도 전부 범죄자는 좀 너무하지 않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0 06:22
개털릴텐데 민주당 비호하에 있어서 괜찮다? 아닐걸 지금 경찰은 베르고있을수도있다 정권의 시녀가 되면 안된다란 절체 절명에 맞닥뜨려있거든 그동안 재수가 좋았다면 이번에는 아닌듯하다 끝까지 용기를 갖고 개거품 물어봐라 승원아 넌 대단한 새끼야!!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7:54
증거인멸이 심히 우려되는데 당장 구속수사 안하고 뭐하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