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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3차 추경 322억 삭감…동백전 15% 확대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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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0:05

부산시의회, 3차 추경 322억 삭감…동백전 15% 확대 무산

간단 요약

부산시의회는 재정 건전성을 이유로 시가 제출한 3차 추경안에서 322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기간이 100일에서 2주로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부산시가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322억 원을 삭감하고 19조 3687억 원 규모로 수정 의결했습니다. 최홍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심사에서 재정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경안에 편성된 지방채 발행 계획을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삭감으로 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했던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당초 100일간 시행하려던 지원사업 예산 363억 원 중 300억 원이 삭감되면서, 캐시백 15% 운영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이달 말까지 약 2주로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시의회는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과 다대포항 해안도로 건설 등 시가 추진하려던 지방채 발행 계획을 무산시킨 반면, 시가 본예산에서 삭감하려던 부산여성플라자 건립 예산 19억 원 등은 전액 복원했습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의 제2회 추경예산은 제출안대로 5조 792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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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6
부산에서 제일 쓸대없는건 오페라하우스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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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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