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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여건 조성 시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재개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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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09:40

미 국방부 "여건 조성 시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재개 준비 마쳤다"

간단 요약

DPAA는 북한이 여전히 다수의 미군 유해를 보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추가 송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 5,300여 명의 유해가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발굴 재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이 외교적 여건이 조성될 경우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작업을 즉각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존 피게레스 DPAA 선임 작전담당관은 환경이 허용되면 즉시 북한에 인력을 투입하라는 지시를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DPAA는 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7,300여 명 가운데 5,300여 명의 유해가 여전히 북한 땅에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내 개발사업으로 매장지가 훼손될 경우 유해를 찾을 기회가 영영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켈리 맥키그 DPAA 국장은 북한이 여전히 다수의 미군 유해를 보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추가 송환을 희망했습니다. 앞서 2018년 북한으로부터 인도받은 유해 상자 55개를 분석해 113명의 신원을 확인한 바 있으며, 1996년부터 2005년까지 33차례에 걸쳐 대규모 현장 발굴을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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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15
미제침략군을 무찌르고 세계평화 가져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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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46
원래 미국하고 협상할 때 화해무드 탈 때 북한의 제스춰가 UN군 전사자 유해 송환임. 오바마 때도 있었고 트럼프 1기에도 있었고 조 바이든 때는 없었던 거 같음. 하와이에 미군기지로 옮겨서 DNA 검사하는데 미국 대통령이 먼저 도착해서 유해 내릴 때 경례함. 본문에도 나오지만 북한은 전사자 유해를 어느 정도 보유하고 외교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봄. 아예 외국 조사단의 입국을 수용한다는 건 겁나 전향적으로 보이고 싶다는 신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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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10
간신들은 이것도 배아파 하겠지. 도대체 인권과 인도주의를 아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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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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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3
6.25에 그토록 많은 미군들이 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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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41
실종자 포함 4만 명 넘게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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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7
이유가 될지 모르겠지만~ 트럼프정부가 자꾸 북한하고 만나자고 손짓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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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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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12
트럼프 쇼 할라고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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