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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폐기물 재활용 업체 화재 26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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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0:22

청주 폐기물 재활용 업체 화재 26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기숙사에 있던 직원 13명이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건물 10개 동과 폐기물 600t이 소실되는 등 큰 피해를 남기고 화재가 진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일 오전 1시 51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은 26시간 5분이 지난 11일 오전 3시 56분에서야 완전히 잡혔습니다. 소방당국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대와 장비 40여 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기물 600t에 불이 계속 옮겨붙으며 진화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삭기로 폐기물을 일일이 꺼내 물을 뿌리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전체 건물 11개 동 중 기숙사를 제외한 10개 동(2,800㎡)이 전소됐습니다. 다행히 기숙사에 머물던 외국인 직원 13명은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청주시는 화재 당시 산불 확산과 다량의 연기 발생을 우려해 시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현재 소방당국은 폐기물 분쇄기 인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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