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진군

#민생지원금

#군의회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무산에 울진군민 분노 폭발

logo

뉴스보이

2026.09.11. 10:33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무산에 울진군민 분노 폭발

간단 요약

울진군이 추석을 앞두고 추진한 1인당 30만 원의 민생지원금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예산 삭감 직후 군의원들의 국내 연수 계획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의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물가로 고통받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했던 1인당 30만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이 무산됐습니다. 울진군의회는 지난 8일 제29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관련 사업비 140억 4,900여만 원을 전액 삭감하는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예산 삭감은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위원 7명 중 4명이 반대하며 결정됐습니다. 구체적인 삭감 사유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와 울진군이장연합회 등은 성명서와 현수막을 통해 강하게 반발하며 지역 민심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 삭감 직후 군의원들이 2박 3일 일정으로 국내 연수를 떠날 예정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 여론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군의원들은 결국 예정됐던 연수를 취소했으나, 지원금 지급 무산에 따른 지역사회의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9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1:37
혈세다 이것들아. 못배운거 티 엄청 내내. 그지도 아니고
thumb-up
191
thumb-down
7
best 2
2026.9.11 01:55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이래서 함부로 퍼주면 안됨
thumb-up
92
thumb-down
1
best 3
2026.9.11 01:46
으휴 민생지원금 그거 받아서 부자될라꼬?? 북으로가서 살아라 제발
thumb-up
37
thumb-down
5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3:21
지원금을 부결시킨 울진군 의원님들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9.11 03:25
정신이 제대로 된 군의원 뽑았네~ 정신나간 의령군 하고 틀리네~ 의령군 고향기부 안하기로했음 똥싸는데~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9.11 03:01
촌사람들이 자꾸 꽁짜 받아먹다 보니 거지근성이 습성되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구나
thumb-up
11
thumb-down
0
문화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0 20:46
세금으로 선심쓰는 것 반대한 4분이 지극히 합리적이고 지역이 망가지는 것을 걱정하는 참된 정치 하는 분들이다. 표의식해 알량한 30만원, 그거 받으면 결국 그 부작용으로 물가 상승등을 고려하면 300만원을 토해내야 할지도 모르는데 왜 당장에 돈만 추구하는지, 시민단체? 정말 저들이 순수한 단체일까?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9.10 20:26
배급받는 인간들 문제 주다 안주면 그게 권리인줄 ㅋ 그래서 좌파가 배급으로 똥개로 길들이며 키우는거야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10 18:49
ㅎㅎ 이젠 공산국가처럼 나랏돈으로 공짜 돈을 뿌려대는 당연한 배급시대. 도대체 어쩌다 이지경이 됐을꼬
thumb-up
15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