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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선 도로로 뛰어든 아이, 몸 던져 구한 멕시코 마트 직원의 '아빠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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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1:15

6차선 도로로 뛰어든 아이, 몸 던져 구한 멕시코 마트 직원의 '아빠 본능'

간단 요약

휴무일 일손을 돕기 위해 출근했던 마트 지점장이 도로로 돌진한 아이를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네 자녀의 아버지인 그는 '아빠로서의 본능'으로 아이를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멕시코 푸에블라의 한 슈퍼마켓에서 근무하는 루이스 엔리케 크루스(34) 씨가 도로로 뛰어든 어린아이를 몸을 던져 구해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9월 6일 오후 2시경, 매장 밖에서 작업을 하던 크루스 씨의 눈앞에서 벌어졌습니다. 당시 크루스 씨는 원래 휴무일이었으나 일손이 부족해 출근한 상태였습니다. 왕복 6차선 도로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를 발견한 그는 망설임 없이 몸을 날려 차량과의 충돌 직전 아이를 낚아챘습니다. 네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아빠로서의 본능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에 슈퍼마켓 측은 지난 7일 그에게 '올해의 지점장상'과 함께 2만 멕시코 페소(약 16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하며 그의 용기 있는 행동을 기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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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21
부모들도 놀라서 그랬을거라 이해는하지만, 애기 구하자마자 구해준사람 쳐다도 안보는건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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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3
와...저 매니져 아니었음 아이가 사고가 날수도 있었겠네..자신의 몸을던져 아이의 안전을 지켜준 매니져분 멋지네요 그야말로 영웅이십니다 복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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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2
어제 인별에서 봤는데 아무리 놀랐어도 구해준이에게 인사는 기본 아닌가. 저런 부모 밑에서 아이는 뭘 배울까? 구해 주신 분 제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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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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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45
차때문에 주춤해서 넘어지는걸로 보이는데 생판남인사람은 목숨걸고 잡는데? 진짜 100번절이라도 해야될듯 그나저나 아무리 애라지만 약올리듯 요리조리 차도로 뛰어드는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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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49
아빠는 달려가다 차들 보고 무서워 찻길 앞에서 급정거. 엄마는 달려가다 차 보고 놀라서 넘어지고. 남에 집 아저씨만 몸 날려 남에 집 아이 살렸네.... 아이가 안다친건 다행이지만. 부모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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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09
생명의 은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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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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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42
진짜 쉽지 않은거다 정말 대단하시다~~ 진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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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18
저부모들은 감사인사도없던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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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50
저 회색차도 반응속도가 영웅이구만 저분도 상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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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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