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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명 리조트서 양팔 벌려 '몸주차'…자리 선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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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0:59

강원도 유명 리조트서 양팔 벌려 '몸주차'…자리 선점 논란

간단 요약

지난 10일 강원도의 한 리조트에서 여성이 빈 주차면을 몸으로 막고 일행 차량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현행법상 이를 직접 제재할 규정이 없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원도의 한 유명 리조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양팔을 벌려 빈 주차면을 점유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여성은 일행의 차량이 도착할 때까지 자리를 비켜주지 않고 버티는 이른바 '몸주차'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를 직접적으로 처벌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행 주차장법에는 차량과 사람 중 누가 주차면을 우선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현장에서 이를 강제로 제재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유사한 논란은 지난 7월 경기 화성 동탄의 한 공영주차장에서도 발생한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직접적인 과태료 규정은 없더라도, 상황에 따라 일반교통방해죄업무방해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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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19
저런 건 기냥 밀어버려도 민형사상 처벌 못하게 해라 보기만 해도 짜증 이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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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27
아줌씨 바로앞에 횡단주차하고 가요~~ 그럼 그아줌씨차도 못들어가고 하루종일 손들고 벌을서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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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27
사람으로 주차자리 미리 선점하는 거 불법행위라고 아예 시도조례로 만들자 맨날 저런 무뢰한들 때문에 열받게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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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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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1
이런것들은 여행첨와보는건지 질떨어져서 같은공간 이용하겄냐 거 지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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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2
저럴땐 저 아줌마 차도 못들어오게 같이 서있으면 됩니다. 내가 못대면 너도 못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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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38
부끄러움이 없으면 동물소리 듣습니다.인간답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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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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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0:53
후진국 국민성이 아직도 남아있는 사람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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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54
똑같은 성향의 진상만나서 혼좀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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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48
요즘 세상에 저런 사람 찾기 쉽지 않다..희귀 영상으로 널리 퍼트려 사람들을 즐겁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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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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