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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한동훈 제보자, 사업 실패 앙심"…한동훈 "공익신고자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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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1:20

박선원 "한동훈 제보자, 사업 실패 앙심"…한동훈 "공익신고자법 위반"

간단 요약

박선원 최고위원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 제보자의 신상을 공개하며 정치적 의도를 제기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를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이라며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제보자인 조모 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조 씨가 과거 사업 실패에 따른 앙심을 품고 국민의힘과 결탁해 제보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조 씨는 2021년 브로커 양 모 씨와 경영 컨설팅 계약을 맺은 회사의 공동 대표였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조 씨가 양 씨와 강 모 제넨셀 설립자를 상대로 로비 의혹 폭로를 빌미로 투자 명목의 돈을 요구했으나 실패하자 대검찰청에 제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공익 제보자 신원 비밀은 법으로 보장되는데 집권당 최고위가 이를 공개했다”며 명백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박 최고위원에게 정치적,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검찰이 조 씨의 불법 행위를 인지하고도 그를 공익제보자로 지정해 민주당을 겨냥한 수사 도구로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한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약점을 쥐고 있어 민주당이 그를 보호하려는 것 아니냐며 맞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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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30
유출이든지 제보든지 간에 결국 '녹취 내용 자체는 사실 그대로' 거짓없다는 거 인정하는 거네. 결국 치료제가 아닌 독약으로 애먼 국민들 다 죽이려고 했던 거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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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22
박선원은 공익신고자보호법위반으로 의원직날아갈듯,,,,형량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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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26
와 민주당 인간들은 이제 공익제보자 신원도 그냥 까버리네? 의회 독재 권한을 가졌다고 눈에 뵈는게 없냐? 당신이야말로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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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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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3
메신저 흠집내더니 이제 제보자 흠집내고 민주당 왜이럼 민주주의자들 맞음? 캐비닛 타령하더니 이젠 공익제보자 신원을 까네 박선원 중국가서 유학한 사람이라 공산독재 배워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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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15
민주당에서 제일 멍청한 애들만 나서니 더 골로가지 이걸 선동이라고 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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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40
일단 공익제보자를 이렇게 까지 무리하게 오픈하는것 자체가 민주당이 바닥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고 또 사업손실에 앙싱을 품었던 한동훈과 친하던 간에 정보 자체가 팩트라면 아닥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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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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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52
야 이게 좌파들 실체다. 국민들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지들 안위를 위해서라면 죽일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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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00
민주당 드디어 미쳐돌아가네 . 공익제보자를 공개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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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50
조씨가 누군지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김승원후보자의 불법청탁 사실여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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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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