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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린 채 출발한 버스에서 80대 승객 추락…18분간 방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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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1:09

문 열린 채 출발한 버스에서 80대 승객 추락…18분간 방치 논란

간단 요약

하차하던 80대 승객이 버스에서 떨어져 척추 골절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운전기사가 119 신고 없이 18분간 방치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7일 오전 9시 15분경, 충북 제천시 청전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80대 승객 A씨가 시내버스에서 내리던 중 차량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버스는 출입문이 열린 상태에서 갑자기 출발했고, 이 사고로 A씨는 척추 골절 등 전치 6주의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사고 직후 운전기사의 대응을 두고 유가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씨 가족은 사고 직후 기사가 119에 신고하지 않은 채 약 18분 동안 A씨를 현장에 방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기사는 구급차를 부르는 대신 버스회사 차량을 이용해 A씨를 병원 응급실로 이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버스업체 측은 운전기사가 하차 상황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차량을 출발시켰다고 해명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업체 측은 소속 기사들에게 승객의 하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뒤 출발하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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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8
버스업체나 기사의 변명이 말이 안되는 소리야. 기사들에게 승객이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한 뒤 출발하는건 기본 교육이다. 버스회사 차량을 이용해 사고 승객을 병원으로 이송했다면 회사는 사고를 알고도 그냥 자체적으로 해결하려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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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50
붐비지 않는데도 승객이 하차하는 그 순간을 못참는 미친 기사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내리는데 발이 끼어서 운수회사에 항의한적 있습니다. 저밖에 안내리는데 그걸 못참고 출발을 해서요. 뒤통수 날려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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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02
기사도 너무 놀라 119신고하지 못했다고? 못된 심보로 노인승객 굴려놓고… 저건 민사까지 가서 기사옷 벗겨야함. 버스회사도 민원고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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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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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9
제발 한국에서 버스기사 하시는 분들 잘 좀 보세요..... 광역버스, 시내버스, M버스, 공항버스 할 것 없이 맨날 바쁘고 빨리 가야 한다는 이유로, 신호위반, 과속운행, 정차 전 문열고 닫고... 그러니까, 내리기 전에 사람부터 마음이 서두르고 급하고... 사고나고... 도돌이 표입니다. 왜 공영버스도 그렇고 다 이따위인 줄 모르겠습니다. 임금이 올라도, 편의성이 올라가도 왜 매번 이렇게 합니까? 제발 좀 반성좀 합시다. 특히 버스 사장님들!!! 제발 좀 신경 써 주세요. 안전안전!!! 방송으로만 하면 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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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29
기사놈을 감옥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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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50
언젠가부터 운전도 막하고 앉지도 않았는데 급출발하는게 일상이됨.. 세월호 이후 안전이 강화됐다지만 모르겠음. 그 이전이 훨씬 안전에 신경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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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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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30
경황이 없는거냐 조합에 물어보고 처리하려고 지체한거냐. 사람이 다쳤는데 119가 생각이 안난다는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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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35
119에 신고하지 않은데 대해서는 "기사도 갑작스러운 사고에 놀라 경황이 없어 119에 신고하지 못했다"며 "A씨의 빠른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장난치나??저게 뺑소니하고 다를게 뭐냐?!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기사들은 운전대를 잡지 못하게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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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46
노인분들 버스 하차시간 오래 걸리는데 성질 급한 운전기사 그걸 못기다리지... 내가 본것도 한두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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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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