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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 10% 과징금…오늘부터 제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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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1:47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매출 10% 과징금…오늘부터 제재 강화

간단 요약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시행되어 중대한 과실로 인한 대규모 유출 시 매출의 최대 10%까지 부과됩니다.

기업의 선제적 투자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최대 40%까지 감경하는 인센티브도 함께 도입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의·중과실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을 11일부터 시행합니다. 기존 최대 3%였던 과징금 상한이 10%로 대폭 상향되면서 기업의 책임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반복적인 법 위반에 대한 처벌도 엄격해집니다. 위반 횟수에 따라 1회 20%, 2회 40%, 3회 이상은 80%까지 과징금이 가중됩니다. 또한, 연 매출 1800억 원을 넘고 100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기업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지정 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위원회에 신고해야 합니다. 유출 가능성을 인지한 기업은 72시간 이내에 이용자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다만, 제도 안착을 위해 CPO 신고 의무 위반 등에 대한 과태료는 내년 말까지 부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년 7월 1일부터는 이동통신사와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증(ISMS-P) 의무화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정교해지는 해킹 수법을 고려할 때, 기업이 통제하기 어려운 불가항력적 사고까지 엄격한 책임을 묻는 것은 과도하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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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57
아무리 방패가 좋아도 뚫리기 마련이다. 예방을 제대로 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 문을 닫게 하던지 해야지 해킹이나 내부자 소행으로 유출되는 위험은 항상 존재한다.무조건 매출의 10%를 과징금으로 때리는건 과도하다.행정부는 사법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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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11
정부가 유출한건...? 누구가 책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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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1:52
전세계 해커의 타겟이 되겠네. 뚫기만하면 협박용으로 최고 노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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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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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6
최소 과징금을 법으로 정하고, 개인별 피해보상도 명문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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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41
재판하면 판사들이 깍아 줄거잖아요. 법으로 정하세요. 신고포상금도 지급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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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06
10프로 보상금으로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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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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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2:25
쿠팡은 카드유출도 안됐는데 주소 유출만으로 6000천억 과징금 티빙은 카드유출 암호까지털렸으면 과징금 1조6천억 되겠다 두고보자. 중국 직원의 일탈행위로 이름과 주소만 유출된 쿠팡은 청문회 인민재판하고 과징금이 6000억원인데 티빙은 이름 비번 폰번호 다 싹 털린거면 과징금 얼마때릴거냐? ㅋㅋ 이러니 웃긴거다. 한국기업 중국기업관련 카카오는 과징금 엄청 약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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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56
티빙 유출에 입싹닫는 투명한 정권 ㅋㅋㅋ 그러니 미국에 뚜드려 맞지 나라팔아먹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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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39
그냥 개인정보를 외국처럼 이메일만 쳐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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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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