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슈바오

#에버랜드

#강철원

#판다월드

#대국민 투표

에버랜드 넷째 아기 판다 이름 '슈바오' 확정…대국민 투표 1위

logo

뉴스보이

2026.09.11. 10:00

에버랜드 넷째 아기 판다 이름 '슈바오' 확정…대국민 투표 1위
100일 만에 30배 성장한 아기 판다의 연내 일반 공개 검토
1
에버랜드에서 지난 6월 태어난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이름이 생후 100일을 맞아 '슈바오'로 최종 결정됨.
2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을 뜻하는 슈바오는 대국민 투표에서 총 22만 건 중 42%를 얻어 1위를 차지함.
3
출생 당시 171g이었던 슈바오는 100일 만에 5.5kg을 넘어서며 몸무게가 30배 이상 증가함.
4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열린 행사에서 강철원 주키퍼는 국민의 응원 덕분에 백일까지 건강하게 자랐다고 밝힘.
5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성장과 외부 환경 적응 과정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연내 일반에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백일을 맞은 아기 판다 슈바오의 성장과 앞으로의 여정
down
생후 백일에 이름을 짓는 특별한 이유
down
일반 관람객 공개를 결정하는 기준
down
국내에서 태어난 판다의 소유권과 향후 거취
leftTalking
생후 백일에 이름을 짓는 특별한 이유
rightTalking
판다는 보통 200g 미만의 미숙아 상태로 태어나 초기 생존율이 낮기 때문에 건강이 안정되는 생후 100일 무렵에 중국어 이름을 짓는 관례가 있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넷째 아기 판다 역시 백일을 맞아 대국민 투표를 거쳐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슈바오로 이름을 확정했습니다.
슈바오는 올해 6월 3일 171g의 작은 몸무게로 태어났으나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생후 백일이 지난 현재는 몸무게가 5.5kg을 넘어서며 태어났을 때보다 체중이 3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이름 선정은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1차 공모에서 다섯 개 후보를 추린 뒤 대국민 2차 투표로 이어졌습니다. 슈바오는 총 22만 건의 투표 가운데 42%의 지지를 얻어 최종 이름으로 결정되었습니다.
leftTalking
일반 관람객 공개를 결정하는 기준
rightTalking
슈바오는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독립 보행과 기초 면역력을 충분히 갖춘 뒤 외부 방사장 적응을 마치는 연내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앞서 태어난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후이바오도 혼자 걷고 체온 조절이 가능한 생후 5~6개월 무렵에 관람객과 처음 만났습니다.
현재 슈바오는 엄마 품에서 벗어나 혼자 잠을 자기 시작했고 이빨도 나면서 순조로운 발달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아기 판다의 걸음마 상태와 건강 지표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일반 공개 시점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leftTalking
국내에서 태어난 판다의 소유권과 향후 거취
rightTalking
국제 멸종위기종 보호 협약에 따라 해외 동물원에서 태어난 모든 판다의 소유권은 중국 정부에 귀속됩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번식된 판다는 짝짓기가 가능해지는 만 4세 이전에 종 보전과 연구를 위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첫째 판다 푸바오 역시 협약 규정에 맞춰 만 4세가 되기 전인 2024년 4월에 중국으로 반환되었습니다. 부모 판다인 러바오와 아이바오는 15년 임대 계약에 따라 2031년 3월까지 한국 판다월드에 머물 예정입니다.

#슈바오

#에버랜드

#강철원

#판다월드

#대국민 투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2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1:12
주한중국대사관이 투표에 관여하다니... 선관위의 입김인가?
thumb-up
39
thumb-down
5
best 2
2026.9.11 01:13
근데 판다 이름 까지 중국에게 물어봐야하나?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9.11 01:23
중국몽에 허우적 거리는 양산 우리에 들어있는 곰만 해도 죽을 지경인데 용인푸씨 읊어대며 판다,판다 중공것 곰 우상화 그만해라. 아니 중공것들은 곰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우리가 왜 설쳐대며 저리 광분하는지 기가 막히다. 여기가 중국이가!
thumb-up
11
thumb-down
3
한국경제
23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1:32
이 중국곰도 다 키우면 중국으로 반환하는 건가요?
thumb-up
22
thumb-down
2
best 2
2026.9.11 01:35
너무 귀여워요. 슈바오 건강하게 예쁘게 크길.... 네 아이 엄마 아이바오 대견하네요
thumb-up
19
thumb-down
5
best 3
2026.9.11 01:33
마~치워라 알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다~
thumb-up
12
thumb-down
4
KBS
19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2:42
한국이름을지어줘라.왜 중국이름을 지어주냐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9.11 02:38
중국 아웃! 중국음식, 중국인, 중국동물, 중국옹호정치인 전부 중국으로 꺼져라 독도는 우리땅! 제주도도 우리땅!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9.11 03:24
이번에는 얼마주고. 중국 곰 키워주나요. 카워주면 돈을 받아야지. 왜 주지.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