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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폐렴구균 예방 범위 넓힌 '캡박시브'…접종 권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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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44

성인 폐렴구균 예방 범위 넓힌 '캡박시브'…접종 권고 확대

간단 요약

21가 폐렴구균 백신인 캡박시브가 국내 허가 1주년을 맞으며 성인 예방접종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정부는 2027년까지 국가예방접종 체계를 단백접합백신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MSD가 성인 전용 폐렴구균 백신 '캡박시브'의 국내 품목허가 1주년을 맞아 미디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2025년 8월 허가 후 올해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된 캡박시브는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PCV21)으로, 성인 폐렴 예방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영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캡박시브의 넓은 예방 범위를 강조했습니다. 국내 6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캡박시브 단독 접종 시 예방 범위는 75.0%에 달하며, 기존 백신과 합산할 경우 최대 83.9%까지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대한감염학회는 이러한 임상적 효과를 반영해 올해 5월 성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권고안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 성인과 19~64세 고위험군은 이전 접종력에 따라 캡박시브를 포함한 다양한 백신 조합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국가예방접종(NIP) 체계도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2027년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국가 지원 백신을 기존 다당질백신에서 단백접합백신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성인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강조합니다. 국내 소아 폐렴구균 백신 접종률이 97%에 달하며 성인에게 간접 보호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백신에 포함되지 않은 혈청형이 늘어나는 '혈청형 대치' 현상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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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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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9:00
오늘 0시부로 독감주의보를 발령해노코 약자들 접종이 20일부터는 뭔 정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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