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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지기 친구 살해한 정재환, 범행 인정하면서도 "살인 고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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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2:36

10년 지기 친구 살해한 정재환, 범행 인정하면서도 "살인 고의 없었다"

간단 요약

정재환 씨는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나, 범행의 고의성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유족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추가 정신감정 신청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년 지기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재환(24) 씨가 법정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씨 측 변호인은 살인과 상해, 절도 등 공소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7월 4일 오전 3시 40분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자신의 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정 씨는 별다른 반격을 하지 못하는 피해자 A(24) 씨를 흉기로 40차례 찔러 다발성 예기손상에 따른 과다출혈로 숨지게 했습니다. 이 밖에도 정 씨는 함께 있던 다른 친구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범행 직후 인근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 2개를 훔친 혐의도 받습니다. 당시 정 씨는 피범벅이 된 나체 상태로 편의점에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정 씨에 대한 엄벌을 호소하며, 이미 수사 단계에서 검사가 이뤄진 만큼 추가 정신감정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재판부는 기록을 검토한 뒤 정신감정 실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다음 공판준비기일은 10월 2일 오전 11시에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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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0
술처먹고 살인 저지른건 감형이 아니라 가중처벌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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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41
살아있는 채로 내장꺼내서 죽인게 어떻게 고의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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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20
고의성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타인의 가장소중한 생명을 의도적으로 앗아간 만행은 무조건 그대로 그죗과를 치르게하라 그것이 진정한 이시대의 정의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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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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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4
기억 안 나면 날 때까지 고문하면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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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3
이재명 "김문기 기억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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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4
대구 면 2찍 젊은 일베 일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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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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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15
술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나면 가중처벌된다. 술마시고 살인하면 감형이 된다는게 말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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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18
그게 고의가 없던거냐 진찌 제대로 처벌해라 진짜 저런 쓰레기는 나오면 안됨 지 옆에서 친구라 생각하고 있던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 좀 생각해 제발 가해자 인권만 찾지말고 판사들아 진짜 판결에 더 빡쳐 진짜 비질란테가 있었음 좋게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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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00
판사 님의 판결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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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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