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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청탁 의혹에 여야 격돌…민주당 '김승원 지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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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2:18

김승원 청탁 의혹에 여야 격돌…민주당 '김승원 지키기' 총력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용혜인 후보자의 겸직 논란으로 인사청문회 정국이 얼어붙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자 방어에 나섰으나,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를 언급하며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 '슈퍼위크'를 앞두고 여야가 막판 힘겨루기에 돌입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이 정국 경색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코로나19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 대표 강모 씨와 브로커 양모 씨의 민원을 김강립 당시 식품안전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특히 강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모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 입법보조원으로 채용된 사실이 드러나 특혜 논란까지 더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검찰 캐비닛 정치'로 규정하며 김 후보자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김 후보자를 지키겠다고 강조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한동훈 아웃' 메모를 언급하는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민주당 오빠 로비 게이트'로 명명하고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용 후보자에 대한 민주당의 기류는 사뭇 다릅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용 후보자 논란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엄중히 보고 있다며 거리두기를 시사했습니다. 실제 한국갤럽 조사(9월 8~10일) 결과, 김 후보자 적합도는 22%(부적합 43%), 용 후보자는 적합 13%(부적합 61%)로 나타나 인사 검증에 대한 여론은 싸늘한 상황입니다. 장관은 국회 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어, 청문회 이후에도 여야 간 대립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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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06
지킨다는게 웃기지 않냐? 옳지 않은데도 지킨다고? 첨엔 용혜인 지명에 얼척이 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승원 오빠가 더 얼척 없다? 국개를 방탄 하라고.. 뽑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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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31
김승원은 법무부 장관실이 아니라 법무부관할 교도소로 직행해야할 사람이다!!. 더불당은 자살골 넣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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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38
민주당은 범죄단체가 맞다. 전과자 범죄자들이 모여서 범죄를 덮고 범죄자를 옹호하느라 바쁘다. 범죄단체 답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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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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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33
김민석이 김승원을 잘된 인사라고? 국민 여론도 안보는 아니 외면하는 더불당이 참담하다. 양심과 도덕성이 있었던 예전의 민주당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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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58
니들 범죄자들 기준에선 잘된 인사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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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59
당대표나 법사위원장님이나 왜들 이렇게 창피한것도 모르고 자기마음대로 말들을 하는지 원??!!! 국민들이 보고듣고 있어요!!! 정신들 차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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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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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02
둘다 버려야지, 재활용이 안 될 족속들인데...... 용혜인도 마땅히 사퇴시켜야 하나, 사회적 해악 측면에서는 김승원이 용혜인이 끼치는 해악의 10배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재명이 범죄와 재판으로부터 면탈시킬 목적을 가지고 자리에 취임하는 김승원이 갖는 해악이 훨씬 크다고 봐야 맞지 않는가. 게다가 지명 이후 김승원에게 제기되고 있는 의혹들이 정말 목불인견 수준이고, 명백한 범죄적 사안들이 너무나 많다. 어떤 놈은 남을 것이고, 어떤 놈은 떠나게 될 것이지만, 이재명 정권의 붕괴로 간다는 점은 달라지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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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38
역시 용혜인은 김승원 올릴려는 바람잡이였네 걸리니 바로 본색을 드러내내ㅋㅋ 재판때문에 급하지 국민들 과반 이상이 반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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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04
배추밭에 투자해서 유학비 했다는 황당한 말을 한 김민석이 볼 때는 김승원 인사가 잘된 것이겠지 그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시켜서 국민들을 쥐약으로 잡을 생각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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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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