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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여야 합의로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가결…오세훈 시장에 조속한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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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38

서울시의회, 여야 합의로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가결…오세훈 시장에 조속한 대응 촉구

간단 요약

서울시의회가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09명 중 찬성 104명으로 TBS 정상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당은 출연기관 재지정 절차 단축과 4자 협의체 구성을 통해 비정상적 상황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11일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미디어재단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재석 의원 109명 중 찬성 104명, 반대 1명, 기권 4명이라는 압도적인 여야 합의로 통과됐습니다. 결의안은 서울시가 시의회, TBS와 함께 지원조례 제정 및 재정 지원 방안 등 구체적인 정상화 로드맵을 조속히 협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문체위 심사 과정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비판이나 언론탄압 등 날선 문구는 삭제하며 정치적 타협을 이뤘습니다. 현재 TBS는 수많은 구성원이 떠나고 남은 직원들도 장기간 임금을 받지 못하는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 서울시당은 행정안전부가 밝힌 출연기관 재지정 절차 단축 가능 기간인 4개월을 활용해 즉각적인 정상화 절차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상화 논의를 위해 TBS는 서울시와 시의회, 방미통위에 4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김영배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은 오는 30일 예정된 예산 당정협의회에서 TBS 정상화 문제를 적극 논의하겠다고 밝혔으나, 서울시는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후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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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35
오세훈을 뽑은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생태탕 어쩌고 치졸한 짓이나 하며 반대편을 위한 정치방송을 했는데 왜 거기다 또 서울시민들 세금을 써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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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00
TBS 교통방송이 왜필요하지..노래만 계속틀어주니까 운전할때 좋더만..그냥 노래방송국으로 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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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54
내란수괴자 정부때 내란동조당에 시의원들이 다수일때 오세훈이 일사천리로 TBS를 없애버리더니 지금은 말만 번지르하고 무시하는인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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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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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47
그냥 없애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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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1
절대 살리지마라. 편파언론은 더 이상 언론으로 쳐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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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47
정치 편향방송을 억지로 할필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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