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교회서 쇠사슬 결박돼 숨진 11살, 가해 목사는 돌봄수당까지 챙겼다
뉴스보이
2026.09.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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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5: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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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60대 목사가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등록해 급여를 부정 수급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목사는 아이가 결박된 기간에도 서비스를 제공한 것처럼 기록해 수당을 챙겼으며, 오는 21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