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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법 도입 논란…입점업체 "총액 규제" vs 업계 "시장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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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16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법 도입 논란…입점업체 "총액 규제" vs 업계 "시장 왜곡"

간단 요약

정부와 여당이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추진하며 입점업체의 부담 완화에 나섰습니다.

플랫폼 업계는 시장 왜곡과 부작용을 우려하며 수수료 외 비용이 경영난의 주원인이라고 반박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1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됐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입점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플랫폼 업계는 시장 왜곡을 우려하며 강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입점업체들은 중개수수료뿐만 아니라 배달비와 광고비를 포함한 '총거래비용' 규제를 요구합니다. 김준형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 의장은 작년 매출 10억 원 중 3억 원이 수수료로 나갔다고 토로했습니다. 실제로 1만 원 주문 시 점주가 부담하는 비용은 무료배달 시행 전 6,028원에서 시행 후 6,943원으로 915원 증가했습니다. 서치원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는 배달료 산정 기준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겉으로만 무료인 배달비의 실체를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혜선 공정거래위원회 과장은 상한제 수치 조율은 입법 과정에서 논의할 문제라고 밝혔으며, 중기부는 상생협력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추진 중입니다. 반면 권세화 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은 수수료 상한제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업계는 외식업 경영난의 주원인이 수수료가 아닌 식재료비(42%)와 인건비(33%)라고 주장합니다. 한편,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조정 접수는 3년 만에 4배 급증하며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번 상한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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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11
권세화 넌 뭐하는 놈이냐? 플렛폼에 돈 받아 묵었냐? 플랫폼이 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 명목으로 30% 전후로 가져 가니까 입점 가게들이 음식값을 올리는거다. 심지어 플랫폼에서 음식값 올리라고 선동하는 사례도 있다. 음식값 올려도 플랫폼에서는 수수료를 %로 떼어가기 때문에 욕은 가게가 먹고 플랫폼은 오히려 돈을 더 벌어가거든. 25,000원 음식 팔면 원가 50%, 플랫폼 30% 정도, 쿠폰 10% 떼고 나면 천몇백원 남는 걸로 가계운영비,직원 월급등을 해결 해야 한다. 즉, 음식값이 올라가는건 플랫폼의 정착과 유도로 인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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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2:54
플랫폼이 하는일이 네이버가 중개수수료로 가져가는거랑 다르냐? 네이버수준으로 중개수수료 상한 걸어버려야지 안그러면 쟤들 야금야금씩 계속 올린다 이건 100%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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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6:03
25000원짜리 7000원 넘게 빠지면 중국집처럼 배달기사를 고용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그리고 어플에 25000원이면 네이버나 일반 자체광고로 가격줄이면 소비자도 찾을거 같은데 그리고 네이버보고 식당찾아 주문해도 가격 똑같이 받던데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배민같은거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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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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