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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중 동료 손가락 깨물어 절단한 2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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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40

회식 중 동료 손가락 깨물어 절단한 2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간단 요약

회식 자리에서 직장 동료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해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며 엄중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21일 0시 20분경 전남 나주시의 한 장소에서 직장 동료의 손가락을 물어뜯어 절단시킨 25세 A 씨가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당시 A 씨는 회식을 마친 뒤 동료 B 씨가 후배에게 함부로 대한다는 이유로 다툼을 벌이다 주먹을 휘두르고 손가락을 깨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B 씨는 손가락 한 마디가 완전히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손상 정도가 심해 끝내 접합 수술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 이정호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심각성은 인정하면서도, 법리적으로 불구 상태에 이르지는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이 기소중상해죄 대신 일반 상해죄를 적용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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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26
손가락이 조금이라도 짤렸는데 중상해가 아냐? 얼마나 많이 짤려야 하는데? 몇센치? 법 어디에 나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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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27
판사색 손가락 물어뜯어도 1년 2개월 해줄라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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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7:35
본인이 손가락없이 살아보라지.. 그게 일반상해죄인지ㅜㅜ 짐승도 아니고 왜 물어뜯는지 요즘 세상에 이상한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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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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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18
손가락이 절단됐는데 그게 중상해지. 확실히 범죄자 수장이되니 범죄자가살기좋은 나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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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15
절라도 ㄷㄷㄷ 판사넘들까지 미쳣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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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4
손가락이 절단되서 불구가됐는데 절단된사실만으로 불구로 단정하긴 어렵다니 판사가 머리가??? 즐라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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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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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1
저짝은 징글징글 고기인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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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25
헐~~~무서븐 라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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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27
아는 사람이라도 조짐이 이상하면 피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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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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