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희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김승원

김승원 후보자 청탁 의혹 브로커, 박사 논문 위조 논란으로 경희대 조사

logo

뉴스보이

2026.09.11. 16:00

김승원 후보자 청탁 의혹 브로커, 박사 논문 위조 논란으로 경희대 조사

간단 요약

브로커 양 씨가 박사학위 논문에서 참고문헌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예비조사에 착수했으며, 결과에 따라 학위 취소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 씨가 박사학위 논문 위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양 씨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신속 승인을 청탁하려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와 김 후보자를 연결한 인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양 씨가 지난해 8월 취득한 박사학위 논문 'Effects of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THK J112 on Vulvovaginal Dysbiosis in vitro'에 대한 부정행위 제보를 접수하고 예비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제보자는 해당 논문 내 최소 5건의 서지정보가 위조되거나 허위로 기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논문에 기재된 일부 참고문헌의 DOIPMID 식별번호는 존재하지 않거나 다른 논문과 연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학 측은 통상적으로 약 1개월간의 예비조사를 거친 뒤, 결과에 따라 3~4개월간의 본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전체 조사 절차는 6개월 이내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만약 위원회 조사 결과 실제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정될 경우, 양 씨의 박사학위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3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8:26
아주 가지가지 하는구나. 지저분한 인간. 이재명아! 저런걸 꼭 법무부장관 자리에 앉혀야하는 이유가 뭐냐! 니 무죄냐! 한심한 인간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11 08:25
법무부장관 후보 국회의원직 박탈하고 구속영장 신청해야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9.11 08:51
이재명 호위무사로 나서서 방탄해주고 공소취소 진두지휘한 악취가 진동하는 사람 법무부에 앉히려고 발버둥치는 행태가 가관이다 세상엔 완전 범죄는 없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도 없다 그게 인간의 한계다 이놈의 정부에 기대하는 바도 없다 임기 후 재판받겠다 한 마디만 해라
thumb-up
4
thumb-down
0
MBN
5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8:02
검찰청 수사권 박탈하고 보완수사권 폐지는 더불어범죄당 자신들 지은 범죄를 덮으려는 고도의 전략이다. 만진당이 김승원 용혜인 같은 범죄자를 지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김승원 코로나19 신약 개발 당시 신약업체와 거래 계약을 파면 어마무시한 비리가 터질거다. 아마 대장동 부동산 비리까지 다 나올 수도 있다. 놈을 법무장관 앉히려는 이유다. 공산당의 끝은 패당이다. 김민석 같은 범죄자가 당대표라는 게 말이 되는가? 진짜 범죄당에 인재풀이 이리도 약한가? 인재가 넘친다며?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11 08:02
전문학교출신이 4년제 학사 생략하고 대학원에입학할수 없는데 중간애 편입을 했는지도 의문,,,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11 08:04
경희대는 양모 브로커 학력위조, 용혜인 졸업 등 이번에 관련이 많네~~
thumb-up
2
thumb-down
0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8:44
니들 김건희는 그렇게 물어 뜯었잖아. 니들 기준으로는 룸싸롱 출신 독약로비 양씨는 아무런 문제 없는 거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