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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충남 임산부 4명 중 1명은 장거리 이송…분만 의료 접근성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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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4:25

강원·충남 임산부 4명 중 1명은 장거리 이송…분만 의료 접근성 비상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119구급대의 임산부 이송 2만 2,500건 중 8.8%가 50km 이상 장거리로 확인됐습니다.

강원과 충남 등 비수도권 지역의 의료 접근성 격차가 커지며 산모들의 위험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는 총 2만 2,50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 이동해야 했던 장거리 이송 사례는 1,980건으로 전체의 8.8%를 차지했습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별 분만 의료 접근성 격차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강원과 충남 지역의 상황이 열악합니다. 강원 지역은 전체 이송 건수의 33.9%가 장거리 이송이었으며, 충남 역시 4명 중 1명꼴로 장거리 이동을 겪었습니다. 신고 접수 후 병원 도착까지 2시간 이상 소요된 비율도 강원(7.6%), 충북(6.3%), 충남(5.6%) 순으로 높게 나타나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의료 접근성 취약은 산모와 태아의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6시간 넘게 구급차 안에서 대기하거나, 신생아와 산모가 입원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따로 이송되는 사례까지 발생했습니다. 분만 인프라 부족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존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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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42
서결이가 쏘아올린 "의료뺑뺑이" 문제로 죄 없는 국민이 죽어가는군...그럼에도 윤어겡 외치고, 법원폭동 옹호하고 내란당 지지하는 것들이 있다는게 더욱 큰 문제지...특히 이쮝 논눼들...니덜도 "의료뺑뺑이"돌며 고통속에 몸부림치다 서둘러 가라~! 그게 그나마 국익에 도움되며 거름이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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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23
그래서 임신기간에 장거리 이동 하시면 안됨. 가능하면 분만병원이 있는 지역에서 벗어나면 안됨. 임신초기 지났다고 안심하면 안되는게 안정기라는건 유산위험이 없다는거지, 그 이후엔 조산이라는 위험이 기다리고 있음. 특히 임신성당뇨,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맥수술 받은 산모, 자궁경부 짧은 산모 등은 차로 2-3시간 걸리는 곳은 가지 마삼. 시댁에서 오라해도 가면 안됨. 특히 아랫지방일수록 의료인프라 더욱 열악하고 혹여라도 조산하면 아기가 들어갈 니큐가 부족해서 거절당함. 35주 미만 아기들은 호흡 못해서 니큐 못들어가면 사망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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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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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45
그냥...불가항력 사고나면 의사한테 물어내라 이런얘기 안듣게 해주고 애기 낳을때 최소 쌍꺼풀 수술비정도 수가는 좀 챙겨줘봐라 . 너도 나도 애 받는다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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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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