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9월 11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AI시대, 춘천의 미래산업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미래산업 전략을 공유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이 보유한 데이터 인프라와 바이오산업 기반을 언급하며, AI·바이오·데이터·에너지·인재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기업혁신파크,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혁신지구, 거두일반산업단지, 캠퍼스혁신파크 등 6대 거점사업을 연계해 기업과 대학,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업시행사인 바이오테크이노밸리는 춘천 기업혁신파크의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의료데이터와 대학 연구역량을 결합한 'AI 리빙랩' 조성을 추진한다. 김용찬 바이오테크이노밸리 대표는 AI 시대에 데이터가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핵심 자산임을 강조하며, 연구를 넘어 실제 서비스와 기업으로 이어지는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춘천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도 세웠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보다는 운영·활용과 AI 실증, 인재 양성 및 피지컬AI 학습데이터 공급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3월부터 이어진 바이오테크 혁신포럼을 통해 춘천시는 미래산업 분야별 역할을 구체화하고 단계적인 육성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