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러시아산 LNG

#박정성

#영국

#철강

#조나단 레이놀즈

한국 정부, 영국에 러시아산 LNG 제재 예외 및 철강 조치 개선 요청

logo

뉴스보이

2026.09.11. 17:31

한국 정부, 영국에 러시아산 LNG 제재 예외 및 철강 조치 개선 요청

간단 요약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영국 장관과 면담하며 러시아산 LNG 도입 계약의 예외 적용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시행된 영국의 신철강 조치로 인한 한국산 철강의 수출 제한 문제 해결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조나단 레이놀즈 영국 기업혁신과학통상부 장관과 화상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 본부장은 영국이 내년 1월부터 시행할 러시아산 LNG 해운·보험 서비스 금지 조치와 관련해 한국의 기존 도입 계약에 대한 예외 적용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8년 3월까지 러시아 사할린Ⅱ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LNG를 도입하는 장기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정부는 유럽연합(EU)이 지난 7월 23일 발표한 제21차 대러시아 제재에서 한국의 LNG 도입에 예외를 인정한 사례를 제시하며 영국 측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철강 분야에 대한 개선 요구도 이어졌습니다. 영국은 지난 7월부터 신철강 조치를 시행 중인데, 정부는 이로 인해 한국산 철강의 영국 시장 접근이 제한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측은 지난해 12월 타결된 한·영 FTA 개선협정의 조속한 서명과 발효를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정에는 원산지 기준 완화와 서비스·조달시장 개방 확대가 포함되어 있어, 발효 시 양국 기업의 시장 진출과 교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한국 정부, 영국에 러시아산 LNG 제재 예외 및 철강 조치 개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