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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일가 904억 비자금 의혹, 검찰 노소영 관장 소환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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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7:56

노태우 일가 904억 비자금 의혹, 검찰 노소영 관장 소환 통보

간단 요약

이혼 소송 중 공개된 메모가 수사의 단초가 되어 검찰이 노 관장을 참고인으로 부릅니다.

검찰은 904억 원 규모의 비자금 흐름과 은닉 의혹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을 통보하고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이번 수사는 노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어머니 김옥숙 여사가 작성한 메모를 증거로 제출하며 본격화됐습니다. 해당 메모에는 노 전 대통령 일가가 관리한 것으로 의심되는 904억 원 규모의 비자금 내역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선경 300억 원' 전달 의혹과 함께,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아시아문화재단으로 152억 원이 흘러 들어간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0월 5·18기념재단 등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지난달 21일 김옥숙 여사의 연희동 사저와 동아시아문화재단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관련 비서관 등을 조사한 상태이며, 노 관장의 진술 내용에 따라 노재헌 주중대사에 대한 조사 여부도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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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10
하필 위자료 소송 대법 판결을 앞두고, 이런다고? 참 공교롭네.. 좌파 정부가 비자금이 노태우 딸에게 갔다고 판단했다면, 최태원 소환은 왜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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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15
돈이 sk로 갔으면 최태원을 소환해야지. 노태우는 추징금도 다 납부했자나. 이재명이 최태원하고 짜고 돈뺐으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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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2
최태원이랑 뒤로 딜했나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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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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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9:23
친일파 재산도 그렇고 비자금도 당장 몰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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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9:50
돈받으면 비자금 갚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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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0:00
🐕검들은 30년동안 뭐하고 자빠져있다가 이제서야 수사를하냐? 노태우 아들놈이 이재명정부 중국대사라 그런가? 하였튼 🐕 검들은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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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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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9:20
‘김옥숙 메모’의 ‘선경 300억원’을 비롯해 모두 904억원 규모의 비자금…… 이 904억원 원금은 물론 그 이자까지 물어 전액 반드시 국고환수시켜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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