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 살해

#무기징역

#2세 아들

#20대 부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검찰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

logo

뉴스보이

2026.09.11. 18:22

2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검찰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2세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부에게 무기징역과 징역 18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피고인 부부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부인하며 질병에 의한 자연사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1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2세 아들 C군을 학대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친모 B씨에게는 징역 18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탈수 증세를 보이던 아들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고인 측은 사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면서도 아동학대 살해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특히 A씨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를 근거로 피해 아동이 림프구성 심근염을 앓고 있었으며, 이에 따른 자연사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사건 당시 자녀 6명을 양육 중이었으며, 별다른 경제활동 없이 다자녀 수당 등 국가 보조금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2021년 지적장애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C군 외에 다른 자녀 2명을 학대한 혐의로도 추가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A씨의 장인 D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법원 앞에서는 아동보호 단체의 엄벌 촉구 시위가 이어졌으며, 재판부는 오는 30일 이들에 대한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