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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는 줄지만 터널은 '위험지대'…5년간 4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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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08:11

고속도로 사고는 줄지만 터널은 '위험지대'…5년간 48명 사망

간단 요약

고속도로 전체 사고는 감소세지만, 터널 내 사고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터널 사고는 다중추돌 비율이 높고, 과속 시 사망 위험도 일반 도로보다 2.4배 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속도로 전체 교통사고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터널 내 사고는 오히려 증가하며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12일 황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터널에서 발생한 사고는 총 554건으로 48명이 숨지고 371명이 다쳤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전체 사고는 2021년 1735건에서 지난해 1419건으로 18.2%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터널 내 사고는 109건에서 115건으로 5.5% 증가했습니다. 특히 올해 1~8월에는 사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33.8% 줄었음에도 사망자는 5명에서 16명으로 급증해 심각성을 더했습니다. 터널 사고의 위험성은 높은 다중추돌 비율에서 드러납니다. 전체 터널 사고 중 차량 3대 이상이 얽힌 다중추돌 사고 비중은 44.9%로, 전체 고속도로 평균인 35.5%보다 9.4%포인트 높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운전자의 주시 태만이 296건(53.4%)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속 사고의 100건당 사망자 수는 18.8명으로 일반 고속도로(7.9명)보다 약 2.4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사고가 가장 잦은 곳은 중부내륙선 문경2터널(13건)이었으며, 노안터널(11건), 진남터널(10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황희 의원은 터널 사고는 두 번째 충돌을 얼마나 빨리 막느냐가 중요하다며 사고를 즉시 감지하고 후속 차량에 위험을 알리는 경고체계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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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23:52
양지터널 인천방향은 터널 진입전이나 터널안이나 갑자기 밀리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됨 양지터널은 양방향 상습정체구간인데 뭔가 원인을 찾아서 개선 좀 해야됨 특이 원삼반도체 출퇴근 시간 걸리면 지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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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23:54
똥침 놓으면서 운전 하는 것들이 문제 터널에서는 제발 안전거리 확보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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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23:40
뒤에서 보면 다 유튜브에 카톡질 하고 있더만 그러다가 쳐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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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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