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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민단체, 근로기준법 예외 없는 전면 적용 촉구하며 청와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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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15:44

노동·시민단체, 근로기준법 예외 없는 전면 적용 촉구하며 청와대 행진

간단 요약

12일 노동·시민단체들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근로기준법의 전면 적용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5인 미만 사업장 등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월 집중 행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을 비롯한 노동·시민단체들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집회를 열고 근로기준법의 예외 없는 전면 적용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현행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현실은 심각합니다. 장종수 직장갑질119 온라인노조 위원장은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해고 제한이나 휴업 수당근로기준법의 핵심 보호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약 370만 명의 노동자가 최소한의 안전망 없이 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김주환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공동소집권자는 “정부가 메가특구와 메가프로젝트를 앞세워 파견 확대와 기간제 연장 등 노동권을 후퇴시키려 한다”며 “일하는 모든 사람을 노동자로 인정하는 것이 보호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청와대 사랑채까지 행진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 단체는 이번 행진을 시작으로 향후 매월 비정규직 집중 행동을 전개하며 투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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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6:46
대한민국 3대악 = 노조, 시민단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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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2 06:47
5인 미만 사업장 다 없애자는 시위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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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2 06:56
이러다 자영업자는 다 죽것다.알바가 갑자기 무단결근 일주일,한달을 해도 해고도 못하는게 현실인데 점점 노동자만의 법만 만들어지고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 다 따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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