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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도광산 추도식서 3년째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끝내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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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16:50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서 3년째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끝내 외면

간단 요약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강제노동 사실을 3년 연속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정부는 핵심 쟁점에 대한 합의 실패로 올해 추도식에도 불참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2일 니가타현 사도시 공민관에서 사도광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일본 정부 대표로 참석한 하마모토 유키야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은 추도사에서 한반도 출신 노동자들이 전쟁 중 갱내라는 위험하고 가혹한 환경 속에서 고된 노동에 종사했다고 언급했으나, 끝내 강제성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1940년부터 1945년까지 사도광산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은 1,519명에 달합니다. 이들은 혹독한 환경 속에서 차별받으며 노역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3년째 강제노동이라는 표현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추도식이 온전히 개최되도록 일본 측과 협의했으나 핵심 쟁점에 합의하지 못해 3년 연속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역시 일본의 전체 역사 반영 이행에 대해 일부 진전은 있으나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와타나베 류고 사도시장은 한국 측의 불참에 아쉬움을 표하며 모든 이가 함께 추도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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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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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8:08
중국 북한은 625 전쟁에 사과는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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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8:14
북한이나 중국은 6.25 남침에 대해서 사과했냐? 난 일본보다 개내가 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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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8:14
아따 일본은100년전이라도 매년 사과받아야지만 북한은 최근에 국민이 사망하거나 피해입은건 사과 안받아도 된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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