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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일 신규택지 '염창공원' 1천 가구 공급, 주민 반발에 첫 설명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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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20:28

서울 유일 신규택지 '염창공원' 1천 가구 공급, 주민 반발에 첫 설명회 무산

간단 요약

정부가 추진하는 1천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건립 계획이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교통난과 녹지 훼손을 우려한 주민들의 항의로 첫 주민설명회조차 열리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8·13 주택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에 1천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곳은 지난 20년간 방치된 부지로, 정부와 강서구청은 훼손지를 개발해 지역에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보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사업 추진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첫 주민설명회 현장에서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역구 의원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민들의 거센 항의에 가로막혀 설명회장에 입장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주민들은 좁은 진입로 상황에서 대규모 주택이 들어서면 교통난이 극심해질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녹지 공간 상실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정부는 오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주민과의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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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6:36
구청장 길 터주려고 기동대 10여 대 동원해 아이들까지 밀쳐 다치게 한 것이 주민을 위한 행정입니까? 과잉 진압과 막말을 쏟아낸 관계자들은 즉각 사과하고 책임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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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6:46
여기 안살아봤음 말을 맙시다. 애들 통학길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한줄로 가는거 본적 있음? 마을버스랑 유모차랑 아슬아슬하게 부딪힐듯 말듯 가는거 본적 있음? 애들 자전거 탈데도 없어서 아파트 로비 이런데서만 무한 원그리며 달리는거 봤음? 원래부터 공원 부지라고 명시되어있고 지금도 공원부지고, 공원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 민주당 의원만 몇번째인데 그 약속 끝에 공공주택 개발이라고 하면 열 안받겠어요? 20년을 기다렸는데? 강서구에서 영유아 비율 제일 높은 동네에 제일 소득 높은 동네인데, 공원 하나 바라는게 그렇게 큰 욕심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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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6:35
공원화 공약을 한 적이 없다"며 뻔뻔하게 발뺌하고, 오직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공공주택 건설만이 진짜 공약이다.. 라는 말은 정말 뻔뻔하며 주민들 우롱하고 기만하는것입니다. 평화롭게 피켓을 들고 있던 시민들에게 욕설과 밀침을 가해 현장에 있던 어린아이까지 다치게 하고 울음바다로 만들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평화로운 시민들을 상대로 수백 명의 경찰을 동원한 공포의 강제·과잉 진압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우리가 겪은 것은 보호가 아닌 명백한 폭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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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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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0:05
1명 진교훈을 위해 기동대 10대 말이 됩니꺼 세금 축내고있질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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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0:15
주민 98,5%가 반대하는데 끝까지 주택공급하겠다고 외치고 줄행랑친 안하무인 구청장, 공원공약 우려먹고 뒤엎은 한정애 국회의원 강서구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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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0:05
주민설명회에 무산돼서 2시간 반 동안 차에서 안 나오는 구청장은 차를 버리고 구청장만 빼가는 기동대가 주민들 밀치고 팔꿈치로 가격해서 팔꿈치에 상처난 주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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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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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1:44
서울은 요지경. 부동산 공화국. 이기주의 오지고. 내집 주변은 공원이 있어야 되고. 서울엔 집이 더 있어야 되고. 방법이 없다. 수도를 세종으로 옮기고 서울엔 아무 것도 도시계획도 하지 마라. 슬럼화 되면 정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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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0:29
협의한다고 될수있는일 아니다. 후일 장래를 위해 미래주택 건설하라. 염창동주민들 땅이냐? 국가땅에 국책사업하는게 문제라면 공권력 투입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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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1:26
좁은동네에 기동대 큰 차량10대 왔습니다. 평화롭게 의사표현하려고 모인 주민과 어린이도 있었는데.. 경찰이 어린이 밀치고 부구청장은 주민들에게 고성으로 삿대질 막말하더군요. 공산당도 아니고 주민들이 자기지역 유일한 녹지 지키겠다는데 공권력으로 막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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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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