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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는다"…이재명 대통령에 장관 후보 사퇴 및 정면 돌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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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21:20

유승민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는다"…이재명 대통령에 장관 후보 사퇴 및 정면 돌파 촉구

간단 요약

유승민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사 논란 장관 후보자 사퇴와 퇴임 후 집착을 버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야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반사이익에만 기대지 말고 스스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뜻의 '행생즉사(幸生則死)'를 언급하며 국정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지지율이 급락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생존만을 위한 정치를 멈추고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 전 의원은 최근 인사 논란의 중심에 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이 직접 국민 앞에 공소취소연임 개헌은 없으며,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세 가지 사항을 분명히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을 자신의 생존을 최우선으로 삼는 '생존형 정치인'으로 규정하며, 부동산과 물가 등 민생 현안에서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인사 실패의 책임을 물어 청와대 내 비선실세 인사라인을 전면 경질하고 공적 인사시스템을 정상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야당인 국민의힘을 향한 경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유 전 의원은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따른 반사이익에만 기대어 혁신을 게을리한다면, 야당 역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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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35
옳은 말씀입니다. 그저 반사이익에 기대어 안일하게 대처하는 국힘의 모습에서 비전은 전혀 안보입니다. 이러다 많이 이길수 있는 총선을 말아먹을까 심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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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34
유승민 무조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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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8:37
니 딸도 요행으로 살고자 하면 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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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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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20
맞는 말이긴 한데, 이재명에게 그런 양심과 도덕을 기대할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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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09
제대로 팩트 박았네. 생존형 대통령, 운좋게 대통령 된거 맞다. 윤석열이 사고치는 바람에 날로 먹은 대통령이다. 절대로대통령이 되어서는 함량미달의 범죄자일푼이다. 지금 뭐하는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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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48
수많은 중범죄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돕던 수족들이 죽어나가도 어떻게든 대통령이 되고 보니 운빨이 끝내준다고 자만하는 것 같습니다. 그 운빨 이제 다한 것 같은데 본인만 모르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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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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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2:30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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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2:44
이제보니 찢대통령께서 용씨 ,김씨, 장관지명은 공소취소에 답이나오네요 . 계속 지지율 떨어지면 청와대 거주가 쉅지않을수있으니 임기후에 재판받겠다고 천명하심이 옳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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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2:27
천하에 모자란 인간아 정신좀 차리고 살어라 니 나이가 몇이냐 으이그 불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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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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