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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뉴델리 선언 만장일치 채택…중동 확전 자제·일방적 제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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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21:55

브릭스, 뉴델리 선언 만장일치 채택…중동 확전 자제·일방적 제재 반대

간단 요약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브릭스가 중동 확전 자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채택했습니다.

회원국들은 일방적 제재와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하며 글로벌 협력 체계 개혁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비서방 신흥경제국 연합체인 브릭스(BRICS)가 인도 뉴델리에서 제18차 정상회의를 열고 '뉴델리 선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의장국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번 선언이 회원국들의 이의 제기 없이 합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에는 중동 지역의 확전을 막기 위해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회원국들은 국제법을 위반한 일방적인 제재와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중동 문제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공동성명을 내지 못했던 지난 5월 외교장관회의와 대비되는 결과입니다. 세계 인구의 40% 이상과 세계 경제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브릭스의 결속력이 다시 확인된 셈입니다. 정상들은 향후 협력 방안도 모색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다음 정상회의까지 글로벌 협력 체계 개혁을 위한 10가지 제안을 담은 이행 계획을 마련하자고 건의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 확대를 요구했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서방 제재에 맞선 대안 금융 도구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다만 내부적인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란과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 등 회원국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향후 결속력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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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3:56
푸틴은 우크라이나에서나 철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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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3:55
미국의 빈자리를 eu도 아니고 브릭스가 가장 먼저 선점해 나가는 느낌. 쓰레기 하나의 민폐가 이만저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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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4:09
브릭스 도수 가 마이너스인 떨거지들이 국제법을 입에 물고 씹어 대고 있네....입 닥치는 예절도 배우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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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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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2:23
이제뭐 하다하다 인도 러시아까지 기사를봐야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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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1:56
트두창이 만들어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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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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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2:56
다 살인만해서 죽이는것들만 헛소리하고 있잖아 다 극몰살인만해서 다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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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3:53
까불지말고 니들은 조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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