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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정상회의 폐막…시진핑·모디, 푸틴에 우크라 중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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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8:57

브릭스 정상회의 폐막…시진핑·모디, 푸틴에 우크라 중재 제안

간단 요약

10개국 정상이 모여 서방의 일방적 제재에 반대하고 다극적 세계 질서 구축을 천명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 모디 총리는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를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현지시간 13일 공식 폐막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해 거대 경제·안보 협력체로서의 결속을 다졌습니다. 현재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을 비롯해 이란, UAE, 이집트,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등 총 10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인구의 50%, 전 세계 GDP의 40%, 세계 무역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상들은 서방 중심 체제에 맞선 ‘다극적 세계 질서’ 구축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특히 국제법을 위반한 서방의 일방적인 대러시아 및 대이란 제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인공지능(AI) 오픈소스 플랫폼 구축을 포함한 5대 협력 구상을 제시하며, 중국 주도의 비서방 독자 디지털·제조업 생태계 조성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외교적 움직임도 포착되었습니다. 시 주석과 모디 총리는 회의 기간 푸틴 대통령과 잇따라 접촉해 사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월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마이애미에서의 회동을 제안한 것과 달리, 러시아 측은 모스크바 회담을 고수하고 있어 향후 외교적 셈법은 더욱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회원국 간의 이해관계 충돌도 존재했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던 UAE 등 회원국 간의 긴장 상황 속에서도, 정상들은 중동 긴장 고조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최대한의 자제를 촉구하는 내용을 공동성명에 담았습니다. 한편, 차기 제19차 브릭스 정상회의는 2027년 의장국인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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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0:14
이상한 기사만 계속 방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타스의 보도에 따르면, 크렘린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양자 회담에서 모디와 시진핑은 우크라 사태 해결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제기했고,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겠다"고 제안했다. 페스코프는 "푸틴은 그들의 지원 의사를 환영했으며, 상황 전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러시아 사정을 감안하고 미국이 중재에 나선 상황에서 인도나 중국 공산당의 중재는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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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23
러시아 우크라 침략은 찍소리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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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3 09:29
꼴값들 떠네. 중국은 보조금으로 무역질서 어지럽히고, 이란은 테러의 수출과 핵무기 보유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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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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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0:06
전쟁 끝나도 또 할거다...누구 하나 멸망전 확정.....우리나라 하고 쨩꼐나 쬭ㅂ바리 붙여 놓아봐...절대 전쟁 안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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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34
좀 전쟁좀 끝내라. 우크라나 러시아나 교회에서 기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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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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