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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공소청 직제 전면 재검토… '사법통제부' 명칭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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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5:26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공소청 직제 전면 재검토… '사법통제부' 명칭도 바뀐다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수정 지시에 따라 법무부가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의 직제안을 전면 재검토합니다.

논란이 된 '사법통제부' 명칭을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변경하고 형사기획관 등 일부 직제 폐지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0월 2일 공소청 출범을 3주 앞두고 법무부가 조직과 인력 설계를 담은 정부 직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순방 후 보고받은 직제안에 대해 수정과 보완을 지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당정은 우선 공소청 내 신설 예정이었던 '사법통제부'라는 명칭이 과하다는 지적을 수용해 '불송치 사건 심사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또한 검찰의 수사권 우회 행사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형사기획관과 중대범죄수사기획관 직제를 폐지하는 방안도 논의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검사 정원 유지 여부도 핵심 쟁점입니다. 현재 입법예고공소청 전체 정원은 8412명이며, 이 중 검사 인원은 2292명으로 현원과 같은 수준입니다. 다만 법무부는 현재 실근무 검사가 2051명 수준이며, 중수청 이동 및 사직 예정자 약 130명을 고려하면 실제 인력은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 측은 최근 4년여간 실근무 검사가 약 23% 감소했음에도 검사 1인당 미제사건은 4배 이상 증가했다며 인력 운용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재검토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구체적인 정원 감축 규모와 업무 범위 조정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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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03
재판받아라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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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30
부정선거 특검 수사권한 박탈 입 법 발의한 더불오빠당 명단밝혀라 이자들이 가짜 국개다. 선관위 부정선거 최적의 특검은 우병우 박상용임명하라. 부정선거 없어지면 더불오빠당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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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24
대충해라 어차피 전권바뀌면 없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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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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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6:16
변호사의 기본 마인드는 자신에게 유리한 틈새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무죄추정원칙과 합리적 의심을 무기로 무죄판결을 믿고 돌진하는 것이다. 유죄가 확실하면 최대한의 참작사유로 감형과 선처를 유도하는것이다. 대장동 항소파괴, 대북송금 공소취소시도, 조작기소 운운에 햄스터1,2심 공소취소시도까지 정상적인 변호사라면 절대로 나올수없는 행태는 모종의 인물에 의한 모종의 아젠다가 있기 때문이다. 재판도중 변호사를 강제사임시킨 김현지에게는 전라도출신 조폭과 엘리트의 거대한 순환구조 부정부패카르텔을 최대한 노출시키지않고 보존하는것이 인생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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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6:25
인간이기를 포기했네 대장동 수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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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53
아주 억지로 하느라 고생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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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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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0:36
개혁 좋아하는 좌파들아...대한민국의 사법 개혁은 전과4범 같은 흉악범의 중지 된 재판을 계속하고 사법 처리 해서 법이 살아 있음을 보이는게 사법 개혁의 시작이다...다른 선진국이었다면 전과4범 같은 개잡범은 대통 출마 자체를 못한다. 나라의 개망신 파렴치범 개잡범 전과4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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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02
완전 엉망징창 우왕좌왕.. 준비도 없이 개혁이랍시고 해놓은 결과물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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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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