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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최대 1,200명 구제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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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5:33

대입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최대 1,200명 구제책 마련

간단 요약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못한 수험생 최대 1,200여 명을 구제합니다.

피해 수험생은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 후 오후 10시까지 원서 접수를 마쳐야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마감 직전,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마감을 불과 10분 앞두고 접속자가 몰리면서 프로그램 간 충돌이 일어난 탓에, 최대 1,200여 명의 수험생이 원서를 제때 접수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 조치를 시행합니다. 대상자는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해야 합니다. 서버 마비 당시 다른 대행사인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다른 대학에 지원한 경우도 관련 기록을 확인해 구제 대상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번 조치를 두고 일각에서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됩니다. 일부 대학이 당초 마감 시각에 맞춰 학과별 경쟁률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향후 원서 접수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는 한편, 필요시 수사 의뢰 등 법적 책임도 물을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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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22
불공정사례는 이미있죠 지난금요일밤 부터 최종경쟁률 오픈에 이미 많은학생들이 진학사 통해 점수공개해서 자기 등수파악했구요 거긴심지어 각 학생의 수시원서 6장의 지원학교.전형 학과 환산등급.등수까지 노출되었어요 구제기다리면서 금.토.일 충분히 유리한 학교 고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대안을 제시하는거죠? 이건 교육부가 입시비리를 저지르는거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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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6:06
6시이후 다 취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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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6:57
대교협, 유웨이 본인들 잘못을 덮기 위한 꼼수로 보임. 이미 한번 터진 서버 관리부족. 매번 말나오는 유웨이에 계속 접수대행 맡긴 대교협이나 교육부. 08년생들에게 지독히도 못되고 악한 어른들입니다. 꼼수 부리지않고 서버 터질것도 염려하며 규칙에 맞게 6시이전에 접수한 학생들이 피해 볼 수 있는 상황과 이 학생들에게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조차 할 줄 모르는 나쁜 사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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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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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0:47
불공정이 공정이된 나라. 투표 잘합시다. 저들을 다 구제해주는건 공정이 아니라 불공정이다. 미리미리하라고 공지가 다 되어 있고 경쟁률도 마감 몇시간 전에 다 공개하고 더 이상 마감까지 최종경쟁률도 공개하지 않는데 그런데도 접수를 하지 않은건 본인들 잘못이 큰데 그들에게 최종경쟁률을 다 공개해주고 원서접수할 권한까지 준다면 그건 미리 접수한 수험생들을 능멸하는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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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0:40
6시 이전에 접수한 학생들은 어찌구제할껀데? 대학원서라는게 1분만 늦어도 안받아준다 현재 고3은 마지막입시제도 . 작년 재수생n수생 과다인원 거기에 수시 시간연장 아라는 것으로 학생들 발목잡을 필요있나요? 가뜩이나 스트레스인데 정 구제가 필요하면 6시 이전 잡수자들에대한 구제책도 마련해라 아니면 6시이후건 취소. 하던가 첨부터 다시시작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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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0:40
이상적으로는 당연히 마감시간까지 정상적으로 접수 되어야 하고 전산 마비 때문에 18시 전에 원서 못 넣은 학생들 억울함 이해 못하겠는건 아닌데 분명히 대학들과 선생님들과 접수 업체 모두 갑자기 접속자 몰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미리미리 접수하라고 주의 줬잖아... 마감 10분 전 부터 접수가 막혔다고 하는데 뭐 1-2시간 전부터 막힌거면 구제해주는게 말이 될 수 있어도 10분 전까지 접수가 안된건 그 학생 잘못도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구제 해주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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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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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12
기가 막히네.. 빚쟁이 놈들 구제하겠다고 빚 탕감해주고 곧바로 신용 회복시키더니.. 이제는 입시에서까지 원칙과 공정, 형평 따위 개나 줘버리는 구나.. 이거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없어서 지들 멋대로 투표 시간 연장하고, 출구조사 결과까지 다 보고 나서 투표한 거랑 똑잖아? 진짜 더불어 찢 좌익당 집권하자마자 국가 시스템이라고는 싹 다 찢겨지고, 진짜 개차반 공화국이 됐네. 이딴 것들한테 정권 쥐어준 개돼지들아 행복하냐? 이 꼴을 보고도 아직도 지지하는 개돼지들은 진심으로 지옥에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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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5:09
민간대행사에 왜 맡겨? 교육부가 전담해야지.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거냐 짬짬이로 뒷돈 챙기려고 그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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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19:09
공정성이 훼손되었는데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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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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