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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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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6:03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

간단 요약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여파로 거래 위축이 지속되면서 신청 건수가 전월 대비 34.8% 감소했습니다.

거래량은 줄었지만 서울 전체 아파트 신청가격은 0.17% 상승하며 지역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3,01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번 신청 건수는 전월인 4,618건과 비교해 34.8% 급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 지속적인 대출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매수 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서울 전체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가격은 전월 대비 0.17% 상승했습니다. 다만 지역별로는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강북권 10개구와 한강벨트 7개구는 각각 0.61%, 0.52% 상승한 반면, 강남3구·용산구는 0.34%, 서남권 4개구는 0.99% 하락했습니다. 서울시가 산출하는 이 변동률은 해당 월 허가 신청 건의 예정금액을 대상으로 베이지안 추정을 적용한 수치입니다. 한편, 정부의 거래 활성화 정책 중 하나인 실거주 의무 유예 신청은 135건으로 전체의 4.5%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10월 제도 시행 이후 8월 말까지 누적 신청 건수는 총 5만 5,990건으로, 이 중 97.6%인 5만 4,670건이 처리 완료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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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33
정부이기는 시장없다고 하시던 존귀한 그분의 주옥같은 어록을 짖뭉게 드럼통에 쳐박아 두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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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23
강남권 20% 오르고 이제1% 하락한것 가지고 호들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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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00
세금올리면 월세값 오를테고 2030 주거는 경기도로 밀릴거고 모든 원망은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쏠릴거다! 민주당은 광주당으로의 몰락이 멀지 않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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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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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08
300만원 30년 모아야 10억인디..거품 아님~ 미래야 애들도 없고 내수 폭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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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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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1:22
집 사는데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한다니 참. 북한을 제외한 중국, 러시아 걑은 공산국가들도 이러진 않는데... 북한, 남한 이 2개 나라들만 집사는데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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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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