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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죽도·독도에 4804억 투입…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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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1:41

울릉도·죽도·독도에 4804억 투입…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 확정

간단 요약

정부가 추진하는 먼섬 발전 계획에서 울릉군이 전국 최대 규모인 44%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2026년부터 5년간 21개 사업을 통해 울릉도를 해양 영토 수호의 전진기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울릉군(울릉도·죽도·독도)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804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제정된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근거해 정부가 추진하는 첫 번째 국가계획입니다. 울릉군이 확보한 사업비는 전국 43개 먼섬 대상 전체 투자액의 약 44%에 달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신규사업 13건(779억 원)과 계속사업 8건(4,025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재원은 국비 3,351억 원, 지방비 503억 원, 민간투자 950억 원으로 마련됩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확정이 국토 외곽 섬의 가치를 국가가 공식 인정한 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울릉군은 앞으로 특별자치군 도입 등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인프라를 확충해 울릉도를 지속가능한 해양 영토 수호의 전진기지로 도약시킬 방침입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 역시 울릉도가 국토 최동단의 전략적 거점이자 안정적인 정주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19
요놈들도 독립을시켜라.광관객들 바가지吸血로 먹고사는동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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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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