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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 뒤 부활 꿈꾸며 영하 196도에 몸 맡긴 냉동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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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1:51

250년 뒤 부활 꿈꾸며 영하 196도에 몸 맡긴 냉동인간들

간단 요약

전 세계적으로 냉동보존된 인원은 1,000명에 달하며, 미래의 부활을 꿈꾸는 대기자만 4,000명이 넘습니다.

국내에서도 3명이 냉동보존을 선택했으나, 과학계는 소생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래 의학 기술을 통한 부활을 기대하며 사후 자신의 몸을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 속에 맡기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에 위치한 인체 냉동보존 시설 '서던 크라이오닉스'에는 현재 7명이 보관되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약 800명에서 1,000명이 냉동보존 상태인 것으로 추산됩니다. 냉동보존 서비스의 경제적 진입 장벽은 높습니다. 서던 크라이오닉스의 이용 비용은 약 2억 원 수준이며, 국내 유일 냉동보존 기업인 '크리오아시아'의 경우 10년간 1억 8천만 원의 비용과 매년 500만~600만 원의 유지비가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4,000명이 넘는 대기자가 예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냉동보존은 사망 직후 체온을 낮추고 부동액과 유사한 물질을 주입하는 약 8시간의 유리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냉동된 뇌를 해동할 때 세포가 파괴되어 '딸기'처럼 으깨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피터 촐라키디스 서던 크라이오닉스 회장은 부활 가능성을 10%로 보고 있으나, 과학계는 현재 기술로 인체를 손상 없이 소생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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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2:42
발상이 공감을 받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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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19
이미 사망판정 죽은사람인데 되살아날수가 있나 가능성자체가 제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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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20
때 되면 가야지... 젊고 활발할 때 세상이 아름답고 좋아보이지, 더 깊이 알게 되니 미련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올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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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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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12
현대판 미이라가 되는게지..이미 사망했으면 종친거지..죽었는데 무슨수로 다시 살아나? 미래의 기술은 죽은자로 다시 살려낸다는거야? SF영화에서 냉동캡슐에 들어가서 수십년,수백년후 살아나는건 살아있는 상태로 냉동이 된후 다시 살아나는거지...이미 죽었으면 그걸로 끝난거지..나중에 구경꺼리 미이라 노릇이나 하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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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10
살아 있는걸 냉동해야지 죽은걸 어떻게 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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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12
환생하는게 더 빠르고 건강한 몸을 가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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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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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50
나쁘지 않지 죽으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관짝이든 냉동창고든 먼상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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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10
그렇게까지 살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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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13
250년이면 환생만 3번은 할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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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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