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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첫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선임…지도부 공백 수습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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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0:37

개혁신당 첫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선임…지도부 공백 수습 착수
조응천 대신 내부 실무형 인사 낙점과 내년 7월까지의 당 쇄신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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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에 따른 지도부 공백을 수습하기 위해 이기인 전 사무총장을 첫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공식 선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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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비대위 설치를 골자로 한 당헌 제87조 개정안이 으뜸당원 91%의 찬성으로 가결된 데 따른 후속 절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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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조응천 전 의원이 유력하게 검토되었으나 내부 소통과 신속한 당 정상화를 위해 실무에 밝은 이 위원장이 최종 낙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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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은 별도의 파악 기간 없이 즉시 실무와 쇄신에 착수할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라고 인선 배경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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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비대위원장은 선임 즉시 직무를 시작해 이 전 대표의 잔여 임기인 2027년 7월 27일까지 당을 이끌게 됨.
개혁신당이 조기 전당대회 대신 실무형 비대위를 택한 이유
down
지도부 총사퇴에 이르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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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기 전대 대신 비대위 체제를 신설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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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명사 대신 내부 실무자를 낙점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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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비대위가 마주한 당면 과제와 시선은 무엇인가
leftTalking
지도부 총사퇴에 이르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는 지난 6·3 지방선거 참패와 후보자의 자작극 논란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개혁신당은 전국 192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지만 기초의원 단 1명만 당선되는 심각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여기에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음료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당의 대외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선거 이후 내놓은 당 쇄신안마저 내부 호응을 얻지 못하자 이준석 전 대표가 사퇴하며 지도부가 총사퇴했습니다.
leftTalking
왜 조기 전대 대신 비대위 체제를 신설했는가
rightTalking
기존 당헌에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근거가 없어 당원 투표로 새 규정을 만들고 비대위 체제를 세웠습니다. 기존 당헌은 대표가 사퇴하면 60일 이내에 임시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뽑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당 지도부는 조기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 설치를 규정한 당헌 제87조 신설안을 당원 투표에 부쳤습니다. 투표 결과 으뜸당원 91%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당헌 개정안이 최종 가결되었습니다.
새 규정에 따라 출범한 비대위원장은 단순 임시 관리가 아닌 전임 대표의 잔여 임기를 온전히 맡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임 비대위원장은 2027년 7월 27일까지 안정적으로 당을 이끌며 쇄신을 추진할 권한을 얻었습니다.
leftTalking
외부 명사 대신 내부 실무자를 낙점한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당의 규모와 현실을 고려할 때 외부 명사의 상징성보다 내부 실무를 즉시 지휘할 적임자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당초 경기지사 후보였던 조응천 전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내부 사정에 밝은 이기인 전 사무총장이 낙점되었습니다.
개혁신당 지도부는 소수 정당 특성상 거대 양당처럼 메시지만 내기보다 당내 소통과 실무를 직접 챙기는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창당준비위원장과 최고위원 및 사무총장을 두루 거친 이 위원장은 별도 파악 기간 없이 즉시 쇄신에 착수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leftTalking
신임 비대위가 마주한 당면 과제와 시선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신임 비대위는 지도부 공백으로 번진 당내 무력감을 수습하고 조직을 재건하는 과제를 최우선으로 안고 있습니다. 이기인 위원장은 2027년 7월까지 독자 정당으로서의 쇄신 로드맵을 세우고 당의 결속을 다져야 합니다.
지도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선임과 주요 당직 개편 등 후속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당 정상화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 공천을 이끌었던 지도부가 전면에 다시 나섰다는 당내 일각의 책임론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내부 반발과 소통 우려를 해소하고 당원들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일이 앞으로의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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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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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02
효림이는 탈당한 사람이나 본인 의견을 당관계자로 포장해서 글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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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46
이준석인 국회의원 되더니 완전히 권력에 순치되었다. 지방 선거 보고 이준석 버리고 한동훈으로 갈아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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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10
개혁신당은 vpn 없는데. 위장 가발견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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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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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13
이런것도 당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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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14
이준석이나 이기인이나 천하람이나~거기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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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33
다음 총선에서 없어질 당! 개혁이 아닌 개역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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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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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3:15
인물이 없나? 그 얼굴이 그 얼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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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1:43
이기인비대위원장님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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