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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초대 단장 선임 철회하라, 예술계 330여 명 집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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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2:07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초대 단장 선임 철회하라, 예술계 330여 명 집단 반발

간단 요약

전문성 없는 인사라는 비판 속에 현장 예술가들이 임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잇따른 문체부의 낙하산 인사 논란과 맞물려 예술계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1일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초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를 선임하자 공연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기 3년의 이번 인사를 두고 현장 예술가들은 관련 공연 경력이 부족한 낙하산 인사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등 8개 협회와 132개 단체, 200여 명의 개인이 참여했습니다. 2011년 국립극단 산하 연구소로 시작해 2025년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전문성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우옥 한예종 초대 연극원장은 이번 인사를 두고 산부인과에 수의사를 보낸 격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예술계의 반발은 최근 문체부 산하 기관장 인사에서 반복된 인사 참사 논란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앞서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황교익 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서승만 씨를 임명하며 현장 전문가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예술가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산하 기관 인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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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48
대통령이 문화체육부장관부터 ytn, 인터파크. 놀유니버스 근무하던 사람을 시켰잖아요... 그러니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에 누가 단장으로 가는지 관심이나 있겠어요...나와 친소에 따라 내맘대로 임명하는 거겠죠....그들의 본질을 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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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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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31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뿐만 아니라... 모든 단체에 무경력자 라도 우리편 이면 무조건 임명 하는 좌파 정권... 능력 보다 우리편을 우선시 하는 좌파 정권 하루빨리 끌어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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